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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덕인초, 청렴·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6시간전
대구덕인초등학교는 지난 9월 10일 학생회를 중심으로 청렴·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학년도 2학기 친구사랑주간 운영의 하나로, 바른 언어생활과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등굣길과 학교 정문, 통학로에서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말 한마디가 상처가 돼요”, “장난이라고? 친구가 싫으면 폭력이야!”, “학교폭력 STOP”, “욕설, 비속어 사용하지 말아요”, “함께 뿌린 청렴 씨앗 꽃피우는 덕인 교육” 등의 문구가 제시됐다.이번 캠페인은 학생회가...
부산 사하구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7일 감천2동 새마을금고로부터 백미10kg, 54포를 전달 받았다.감천2동 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마다 백미, 선물세트 등을 후원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백미 54포를 후원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번에 전달 받은 백미는 감천2동 어려운 이웃 54세대에게 전달하여 따듯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감천2동 새마을금고 변종계 이사장은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개막식을 장식할 ‘개막식 품격합창단’이 진천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첫 오리엔테이션과 연습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막식 품격합창단’은 군민이 직접 참여해 개막 공연을 만들어감으로써 축제의 본질적 의미를 나누고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완성하고자 기획됐다.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모집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진천군민 약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특히 매년 축제 현장에서 봉사하느라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자율방범대,
영주시는 ‘진심을 다하는 마음회’가 지난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조손가정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정민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기탁된 물품은 총 5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8세트로, 지역 내 조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꾸러미에는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밀키트와 식료품, 생필품 등을 다양하게 담았다.‘진심을 다하는 마음회’는 지역 유통·외식업 종사자 14명이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9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
울산 남구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남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지원으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에 대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농축산물 환급 행사는 신정상가시장, ㈜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수암종합시장, 울산번개시장. 야음상가시장에서, 수산물 환급 행사는 신정상가시장, ㈜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수암회수산시장에서 각
울산 지역 공무원 3명이 여행지에서 용기 있는 대처로 파도막이 돌 아래로 추락한 50대 여성을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이야기의 주인공은 울산 중구 병영2동 정호연 주무관, 울산 남구 경제정책과 최세창 주무관, 울산 울주군 두서면 최한석 주무관이다.신입 연수 동기이자 친구 사이인 세 사람은 여행차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북 경주시 감포읍의 한 바닷가를 찾았다.이들은 첫날 오후 8시 58분경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한 여성이 파도막이 돌
영풍문고가 추석을 맞아 무료배송과 선물 포장, 상황별 도서 추천을 결합해 책 선물의 구매 부담을 낮춘다.영풍문고는 오는 27일까지 온라인몰에서 기존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에 선물 포장 혜택을 더한 ‘2026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서 구매 후 1,000원을 추가하면 선물용 오간자 파우치를, 5만원 이상 구매 후 3,000원을 추가하면 리유저블백을 받을 수 있다.사은품은 도서정가제 관련 기준을 고려해 별도 구매 방식으로 제공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업체배송·해외주문
AI로 업무 시간을 줄이고도 이를 회사에 알리지 않는 직장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성을 높여도 추가 업무만 늘고 보상은 따라오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이른바 'AI판 조용한 퇴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14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현지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홍보·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20대 직장인 A씨는 회사가 허용한 AI로 요약과 자료 작성 등 업무 흐름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월 약 10시간을 절약했지만 상사나 동료에게는 알리지 않고 있다. 효율화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에서 관사와 관용차 등에 예산을 과도하게 사용했다는 이유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시민단체에 고발됐다.
농업의 시작은 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갖춘 농업인이라도 농사지을 땅이 없다면 그 가능성을 펼치기 어렵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정된 농지를 필요한 농업인에게 연결하고, 농업생산의 기반으로서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 농지은행의 역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부의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는 우리 농업·농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겼다. 특히 청년농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을 위한 농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
넷마블이 방치형 모바일 RPG 의 정식 출시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복귀 이용자 지원책을 15일 공개했다. PD가 던전 보스로 직접 등장하는 이색 이벤트부터 복귀 서버 전용 페이백 혜택, 신규 협력 콘텐츠까지 한꺼번에 선보였다.넷마블은 이날 개발사 넷마블엔투가 서비스하는 에서 0.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최대 24기 규모의 군단급 덱을 꾸리는 방치형 모바일 RPG다. 지난 3월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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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경기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K-컬처 스타디음 건립사업’ 추진이 ‘사전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우성 인천시의원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인천시 제2회 추경안’ 종합심사를 앞두고 같은 당 양인모 예결위원에게 ‘K-컬처 스타디움 건립 사전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예산 3억원 반영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박찬대 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문학경기장의 복합문화공간 활용은 프로축구단에 이어 프로야구단 이전이 예정된 문학경기장을 K-POP 등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웃고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춘천시는 15일, 봄내극장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의 하나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춘천시치매안심센터와 춘천연극제가 지난 4월 체결한 ‘문화예술 연계를 통한 치매인식개선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족극을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대구 달서구가 성서산업단지를 미래형 산업단지인 ‘DS밸리’로 전환 행보로 지역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노후화된 성서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입주업종과 기반시설, 기업인력 지원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15일 달서구에 따르면,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사라진 영도의 옛 부산남고가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교실과 복도 등 학교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에 설치·영상·사운드 작품이 들어서며 2026 부...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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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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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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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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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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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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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4거래일 연속 하락
코스피가 15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4거래일 연속으로 하락했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7.10포인트 내린 6627.2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12포인트 내린 6659.25에 출발했다. 장중 6700선까지 반등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밑으로 밀렸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5711억원, 기관은 903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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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호금융, 추석 앞두고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톤 전달
농협 상호금융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농협 상호금융은 15일 서울 중구 소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농협쌀 1톤과 우리쌀 꾸러미 2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농협 상호금융 추석맞이 농심천심 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밥상을 채우는 데 취지를 뒀다.농협 상호금융이 이날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상호금융기획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측과 협력해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 중구가 설립하고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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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보통주 1주당 250원 중간배당 결정…배당금 총액 49억4277만원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백산이 보통주 1주당 25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9월 15일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으며 주주총회는 개최하지 않는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식 기준 2.3%이며, 배당금 총액은 49억4277만원이다. 차등배당은 해당 없다. 종류주식에 대한 배당은 결정되지 않았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으나, 상법 제464조의2 제1항에 근거해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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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0.5주년, 복귀 이용자 지원 어디까지 왔나
넷마블이 방치형 모바일 RPG 의 정식 출시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복귀 이용자 지원책을 15일 공개했다. PD가 던전 보스로 직접 등장하는 이색 이벤트부터 복귀 서버 전용 페이백 혜택, 신규 협력 콘텐츠까지 한꺼번에 선보였다.넷마블은 이날 개발사 넷마블엔투가 서비스하는 에서 0.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최대 24기 규모의 군단급 덱을 꾸리는 방치형 모바일 RPG다. 지난 3월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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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지 10%이상주주 정도진흥기업, 소유 주식 수량 34만503주 증가…소유 지분율 0.71%p 상승
백화점 운영사 베뉴지의 10%이상주주 정도진흥기업이 소유한 베뉴지 주식 수량이 34만503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1월 27일 주식 수는 1520만2292주, 지분율은 31.5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5일 주식 수는 1554만2795주, 지분율은 32.2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4만50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7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026년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