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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세계교육문화원(WECA), 수해 피해 학생에게 1,500만 원 상당 교육지원

거제교육지원청은 9월 9일 거제교육지원청에서 세계교육문화원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지원금 및 교육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원활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세계교육문화원는 긴급구호 교육지원금 1,000만 원과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교육지원금은 피해 정도와 가정 상황 등을 고려해 선정된 학생들의 생활환경 회복과 교육활동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세계교육문화원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영주시는 아동권리 시민강사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첫 수업은 7일 부석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영주시가 마련한 양성과정을 통해 아동권리 이론과 교수학습법, 교육시연 등을 익힌 시민강사들이 직접 참여했다.‘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의 권리도 함께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아동들이 직접 생각하고 참여
화순군은 8일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임지락 군수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피해 지역 곳곳의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침수로 인한 피해 상황과 복구 여건 등을 확인했다.특히 피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침수 피해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
경상북도의회 이동업 의원은 9월 3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복되는 재난에 대한 사후복구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재해위험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재난정책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경북은 지난 10년간 경주·포항 지진, 울진 대형산불, 태풍 힌남노와 포항 냉천 범람, 예천 등 북부지역 집중호우와 산사태, 의성발 초대형 산불까지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대형재난을 반복해서 경험했다”며 “피해가 날 때마다 복구하고 막대한 예산을 다시 투입하는
울산 동구는 9월 8일 서부초등학교 및 서부성원상떼빌 아파트, 지웰시티자이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아이먼저’ 교통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에 진행하였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됐다.동구는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 및 공동주택 4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
성주군 벽진면은 9월 4일 벽진농협 회의실에서 참외 재배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2027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기술 향상과 고품질 참외 생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농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재배관리와 병해충 대응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생육단계별 재배관리와 품질 향상 기술, 주요 병해충의 발생 특성, 병해충 예찰·방제 요령, 재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중
부산진구청는 9월 4일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를 마련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식개선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소속 발달장애인 극단 ‘하이파이브 친구들’의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선보인 뮤지컬 공연은 발달장애인 청년 배우들의 실제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제주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고정식 CCTV 단속시간을 기존 평일 오후 5시에서 오후 8시까지 확대한다.제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안전 위험을 줄이고,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 운영시간과 단속시간을 일치시켜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속시간 확대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단속시간 확대 대상은 제주시 관내 48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고정식 CCTV 85대다.현재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있는 단속시간을 오후 8시까지 3시간 연장한
얼마 전에 시내버스를 타고 대학병원에 다녀왔다. 버스는 운전석에 운전기사와 승객과의 신체적 접촉을 차단하는 투명 격리판을 설치하고, 운행 중에 버스기사를 폭행, 상해하면 법적 제재를 받는다는 경고의 글을 게시하고 있다.대학병원 역시 게시판에 의료진에 대한 폭언과 폭행은 법률로 금지하고, 진료를 방해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버스와 병원의 경고문이 교권침해에 대해 고심하고 있어서인지 평소와 달리 눈에 확 들어왔다.버스와 병원 관계자들은 각기 임무에 충실하고, 고객들에게 평온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금리와 기업 실적 사이에서 방향성을 탐색할 전망이다.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실적은 견조하지만 미국 장기금리와 국제유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지난주 국내 증시는 반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5.2%, 2.9% 상승했다. 정보기술하드웨어와 반도체 등 기존 주도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일부 금융과 자본재 업종으로도 매수세가 확산됐다.다만 시장에서는 최근 지수 상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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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를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전국 지자체로부터 전달받은 상품권 구매내용을 살펴보면 지자체들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을 사는 데 13억4천여만원을 지출했다.상품권 구매 시기가 특정되지 않은 금액까지 합치면 17억원이 넘는다고 박 의원실은 설명했다.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액은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3년간 전국 지자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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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출연기관에 외부감사제도 도입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현민 밀양시의원이 제27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이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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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원·처인성기념사업회·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는 12일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제35회 처인성문화제’를 개최하고 고려시대 몽골군에 맞서 나라를 지킨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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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섰던 옛 철길이 관광열차를 타고 다시 달린다. 560m에 이르는 폐철도 터널은 화려한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관광공간으로 탈바꿈했다.안동시는 지난 9일 월영가람길에 조성한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 개장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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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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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신북읍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대표 마을축제인 ‘2026 신북주민총회 & 듬뿍나눔축제’​가 12일, 신북샘밭장터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과 행정기관은 물론 지역 학교와 유관기관, 군단 군악대까지 참여한 민·관·학·군 합동 축제로 마련돼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축제장에서는 군악대의 힘찬 연주를 시작으로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다자녀 가정 시상식과 ‘신북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시상식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한 다양
서귀포시는 13일 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고 서귀포시 미술 발전을 모색하는 ‘제29회 이중섭세미나’가 9월 17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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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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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공영주차장서 차량에 깔림 사고…30대 여성 중상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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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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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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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인의 날’ 첫 국가기념식…기술인 101명·단체 포상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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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논란 여파…전국 지자체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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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를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전국 지자체로부터 전달받은 상품권 구매내용을 살펴보면 지자체들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을 사는 데 13억4천여만원을 지출했다.상품권 구매 시기가 특정되지 않은 금액까지 합치면 17억원이 넘는다고 박 의원실은 설명했다.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액은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3년간 전국 지자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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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빨라진 독감, 다시 오는 코로나…올가을 ‘트윈데믹’ 현실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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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가 통상적인 겨울 유행 시기보다 이른 시점부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도 8월 이후 입원환자와 바이러스 검출률이 함께 증가하면서 두 호흡기 감염병이 올가을 겹쳐 유행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현재 상황을 곧바로 ‘트윈데믹’이라고 규정하기는 이르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발생 수준 자체는 전년보다 낮고 8월부터 소폭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독감은 이미 예년 같은 시기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지금 필요한 것은 유행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두 바이러스의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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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욱 초대전 ‘달빛 연가’, 강화 도솔갤러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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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도솔갤러리에서 전찬욱 작가 기획 초대전 '달빛 연가'가 9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두달간 열린다.이번 전시는 달과 바다, 우주를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의 조형 세계를 선보인다.전시 대표작인 ‘달빛 연가’는 푸른 바다와 크고 둥근 달을 중심으로 작은 섬과 바위, 물결을 배치하고, 화면 한쪽에는 동화 속 인물처럼 표현된 인물들이 하늘을 날아가는 장면을 담았다. 사실적인 풍경과 비현실적인 인물이 한 화면에 어우러지면서 독특한 서정성을 만들어낸다.또 다른 작품에서는 검은 우주 공간을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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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밀양시의원 "출자·출연, 외부감사제도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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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출연기관에 외부감사제도 도입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현민 밀양시의원이 제27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이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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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석 앞두고 건설현장 하도급·임금 체불 집중 점검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 건설현장의 하도급업체와 근로자가 대금을 제때 받도록 제주특별자치도가 집중점검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하도급대금과 임금 체불 현황을 살피고 각종 대금이 명절 전에 지급되도록 지도해 체불을 미리 막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건설현장 점검을 진행중이다.점검 대상은 도내 공공·민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하도급대금 △건설근로자 임금 △건설기계 대여대금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점검은 도·행정시·각 사업부서별로 점검반을 구성해 소관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과 서면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