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에게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수강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
울산시교육청은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한 교사와 학생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교육청은 21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고헌중학교 김우빈 교사와 대송고 2학년 윤재준, 화암고 2학년 문현서 학생에게 ‘안전문화 확산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 용기 있는 행동으로 타인의 생명을 구한 공로를 기리고, 실습 중심 학교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우빈 교사는 지난해 9월 수업 중 갑자기 쓰러진 학생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주변 학생들의
문경소방서는 지난 20일 서장실에서 화재 발생 현장에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한 문창고등학교 3학년 김태욱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김태욱 학생은 지난해 12월26일 오후 7시38분께 모전동 문경제일병원 외부 휴게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주변 건물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불길을 신속히 진압해 화재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 김태욱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배운 소화기 사용법이 도움이 됐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민병관 서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드림노트북 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기 지원을 넘어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디지털 학습권을 보장하고 오는 3월 1일 신학기 개학을 기점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1인 1디지털 기기 보급 체제'가 갖춰 진다는데서 그 의미가 크다.드림노트북 사업은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기기를 지원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특히 중·고교 6년간의 연속적인 기기 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교사와 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울산교육청은 21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고헌중학교 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학벌주의를 “사회개혁과 교육 발전을 가로막아 선 거대한 괴수”로 규정하며 출신학교에 따른 채용 차별을 금지하는
인천 연수구 한 중학교에서 연필로 동급생 얼굴을 수차례 찌른 학생이 가정법원에 넘겨졌다. 관할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가해 학생에게 사회봉사 처분을 내리자 피해자 측이 행정심판 청구를 예고했다.9일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일 연수구 송도동 한 중학교에서 중학생
문경소방서는 화재 발생 현장에서 침착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예방한 고등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일상 속 소방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문경소방서는 지난 20일, 화재 현장에서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불길을 진압한 문창고등학교 3학년 김태욱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
 광혜원면장학회는 29일 2026년도 장학생 28명을 선발해 265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수석 1명 △우수대학 진학 4명 △특기장학생 4명 등 각 분야에 걸쳐 선발됐다.  박봉식 광혜원면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혜원면장학회는 2011년 설립 후 현재까지 15회에 걸쳐 총 258명의 학생에게 2억 80
34년 현장 교사 출신인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14일 전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빛의 혁명, 전북교육 대개혁'을 핵심 슬로건으로 한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노병섭 대표는 지난해 전북교육감 출마 선언 이후 첫 공약으로 고3 학생에게 경제교육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빛의 금융혁명'을 제시한 데 이어, 두 번째 공약으로 전북 교육 전반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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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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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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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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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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