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신례초등학교와 서귀포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2곳에 자녀안심 그린 숲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자녀안심 그린숲은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조성하는 특화된 도시 숲으로, 인도와 차도 사이에 수목과 초화류로 띠 녹지를 조성한다.어린이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미세먼지와 자동차 배기가스를 차단하는 완충지대 역할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자연 체험 및 심리적 안정감도 제공한다. 서귀포시는 앞서 2021년 3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9개소에 조성을 완료하였다.올해 신례초에는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집중 단속은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에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 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특히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인 8시부터 9시, 13시부터 14시까지는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한다.또한 횡단보도나 보도 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어린이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보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괴산군청, 증평군청, 괴산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괴산지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지난 24일 삼보초등학교에 이어 25일에는 괴산명덕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플래카드와 피켓, 어깨띠,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스쿨존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서행 운전과 우선 멈춤 실천을 당부했다. /괴산·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구로구가 9일 오전 서울덕의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등교 시간대 교통질서 준수 문화를 확산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구로구청과 구로경찰서, 덕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포항남부경찰서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포항남부경찰서는 17일 신흥초등학교 일대에서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음주운전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학교 주변에 경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등 주요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학교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등교 시간대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군 보성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어린이들이 ‘서다-보다-걷다’ 보행 원칙 등 올바른 보행 습관을 형성하고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충남경찰청 관계자를 비롯해 도청, 교육청,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관
경주경찰이 신도시 조성으로 교통량이 늘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 교통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신설 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주간 음주운전과 중대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통학 안전 확보에 나섰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건천읍 소재 화천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음주운전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경주역세권 개발에 따른 차량 통행 증가와 신설 학교 개교 이후 통학 안전 확보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로, 경찰은 초등학생 하교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약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신학기 개학을 맞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지역 내 초등학교 23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추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이천중리초등학교 일원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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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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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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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 3년 연속 1000만 관중 신호탄 쐈다
출범 45번째 시즌을 맞은 프로야구가 올 시즌 개막전에서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하며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는 4년 연속 개막전 전구장 매진 사례다.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에 모든 구장 티켓이 매진되며 총관중 10만5878명이 입장했다.이날 관중은 2019년 11만4021명, 2025년 10만9950명에 이어 역대 개막전 3위 기록이다.또 역대 개막전에서 10만명 이상 입장한 사례는 2019년, 2023년, 2024년(10만38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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