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3일 청주 서경초등학교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와 국가데이터처 청주사무소는 23일 소회의실에서 데이터 기반 치안행정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 협약으로 두 기관은 △지역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업무체계 구축 △안전한 통계조사를 위한 교육 등 지원 △상호 발전을 위한 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을 협력한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의 한 원룸 가정집에서 대낮에 금고가 털렸다. 금고에 보관중이던 현금 1억원과 금 200돈 등 3억원에 가까운 금품이 감쪽같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8일 청주흥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원룸에서 “금고 안에 있던 금품을 도둑맞았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금고가 털린 현장을 처음 발견한 것은 피해자 A씨의 연인 B씨였다./이용주기자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27일 송절파출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자리에는 정창옥 충북경찰청장 직무대리와 임종명 흥덕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총 사업비 약 3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준공된 송절파출소는 평동·향정동·내곡동·문암동·원평동·송절동 등의 치안을 담당한다.임종명 서장은 “송절파출소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치안 거점으로서 범죄 예방 중심의 선제적 치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5일 충북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제작한 포토 부스 ‘찾아가는 인생 네 컷’을 운영했다.이번 포토 부스는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기간을 맞이해 학생들에게 친숙한 ‘인생 네 컷’ 사진 촬영을 매개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임종명 서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학교폭력 예방의 의미를 체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여론조사 조작 의혹의 중심에 섰던 정치브로커 겸 사업가 명태균씨가 23일 해당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명씨는 이날 청주흥덕경찰서 정문에서 고소장을 제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고소장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명씨는 “신 예비후보가 자신을 `여론조작 주범'으로 낙인찍은 행위가 단순한 명예훼손을 넘어 선거 국면에서 특정인에게 불리한 허위 사실을 공표해 표심을 왜곡하려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라고 주장했다.이어 “이미 창원지법 등에서 정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27일 남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거주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했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2일 청주시 흥덕구 문암생태공원 일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했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일 벚꽃 개화기를 맞아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성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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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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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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