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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AI·드론·로봇 역량 키웁니다

21시간전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으로 충북대와 협력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지컬 AI·드론·로봇 융합교육을 시작했다. `AI 모빌리티 리더 300' 으로 명명된 이 융합교육은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총 8개 기수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 과정은 교육지원청에서, 중·고 과정은 충북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AI, 드론,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진로탐색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충남도는 25일 아산 온양온천역 2층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올해 ‘충남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브릿지 온’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과의 현장 면접 행사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도내 기업·공공기관 49곳과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대학 졸업 예정 청년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 면접 결과 매칭에 성공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각 기업·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되지 않은 청년과 기업은 추가 연계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고물가·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여파로 건설업계가 신규 수주를 기피하면서 충북 청주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시행사들은 행정 절차를 밟기도 전에 투자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지만 정작 사업 승인을 받은 곳조차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25일 청주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청주 지역에서 추진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지는 총 7곳이다. 이 중 3곳은 지자체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았으며 나머지 4곳은 인가 획득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충북 청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당구 방서동 단재로 일원 1.9㏊ 구간에 `단재로 연결숲' 을 조성했다.시는 16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수목 식재, 보행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시는 도시 기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을 이용한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녹지의 디딤확산숲 △하천·가로변을 잇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방서수변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 제조기업 등의 공동물류 기반이 될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을 마무리하고, 시스템 구축과 시운전 등 운영 준비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는 섬 지역이라는 여건으로 물류비 부담이 큰 도내 제조기업이 제품을 공동으로 보관·관리·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제주도는 2023년 10월 건축기획 용역을 시작으로 제주시 아라일동 266번지 일원에 센터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시설공사를 완료했다.센터는 총사업비 25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600㎡, 지하 1층·지상 2
동아제약의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가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여름 휴가철 최대 피서지인 해운대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해운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그랜드 조선 부산’의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역동적인 얼박사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이와 연계하여 그랜드 조선 부산 1층에 위치한 '라운
현은희 자연본색 대표의 천연염색 개인전 ‘감빛, 노을빛 그리고 쪽빛 하늘’이 7월 1일 오후 2시 심헌갤러리에서 개막, 11일까지 이어진다.현 작가는 자연이 품고 있는 고유한 색과 제주의 색 그 안에 깃든 따뜻한 숨결을 천연염색 작품으로 풀어냈다.작가는 계절의 흐름 속에서 얻은 자연의 빛과 색, 바람과 바다의 이야기를 한 올 한 올 천 위에 담으며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전시에 내걸리는 작품 중 ‘물질 허래’는 제주 해녀들이 함께 바다로 나가는 모습을 무명에 천연염료인 감물과 쪽으로 표현한 작품이다.현 작가는 “첫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당권파의 징계 움직임에 대해 "징계를 내리면 받겠다"면서도 "과연 정당한지 묻고 싶다"고 각을 세웠다.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에서 전날 조직부총장인 강명구 의원이 한 당직자로부터 '한동훈 선거 지원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등에 대해 징계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은 것에 대해 "그전에 질문이 먼저 갔던 것 같아 어떤 질문이었는지 궁금하다"며 당직자가 어떤 질문에 답한 문자가 촬영된 것으로 판단했다.이어 "당에서 징계한다면 당연히 받
재단법인 이희건 한일교류재단이 제2회 ‘이희건 상’ 수상자로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세계 최초로 일본어로 완역한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렸다. ‘이희건 상’은 신한은행 창업자인 고 이희건 명예회장의 뜻을 기려 한일 간 학술·경제·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이번 수상자인 ‘토지’ 일본어 완역팀은 김승복 쿠온출판 대표와 번역가 시미즈 치사코, 요시카와 나기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완
다쏘시스템은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AI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한 프랑스 허브인 파리상테 캠퍼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이번 파트너십은 프랑스와 유럽 전역에서 의료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을 지원한다.버추얼 트윈과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유럽 최고의 디지털 헬스 혁신 생태계와 독자적으로 결합했다.스타트업들이 인공지능 역량, 주권적 클라우드 인프라, 멘토링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파리상테 캠퍼스에서 스타트업들은 다쏘시스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월 25일 ‘세계동물보건기구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 기념식을 열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생제내성 관리를 아우르는 ‘국제협력 거점’ 역할 수행에 본격 나섰다. ‘WOAH 협력센터’는 동물보건 분야 특정 전문 영역에서 WOAH와 회원국에게 과학적 자문, 기술지원, 교육·
정부가 다음달 4일 열릴 예정이었던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전격 취소하면서 공론화 작업을 중단했다. 중증·희귀질환 등의 질환보다 탈모 지원이 우선이라는 지적과 보험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자 논의를 중단해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화로 주가가 상승하며 기대를 모았던 관련 제약사의 기대감도 낮아지게 됐다.정부는 7월 4일 국민참여형 공론 플랫폼 ‘모두의 토론회’에서 탈모 치료제 급여화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탈모 치료제 급여 적용에 대한 환자단체 반발이 심해지자 복지부는
2시간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창영초와 인천중을 거친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최영섭이 29일 별세했다. 향년 97세.1929년 강화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작곡과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음악학과 교수, 중앙대 음악교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창영초등학교 시절부터 음악과 연을 맺은 고인은 교회 성가대 활동과 오르간 연주 등을 시작으로 중학교 때엔 밴드부 활동을, 고등학교 때엔 피아노를 배웠다. 첫 가곡 ‘그리운 옛 봄’을 작곡할 당시 나이는 17세였다.1954년에는 조병화, 조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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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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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6일전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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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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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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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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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가스사고 연평균 4.5% 감소…가스안전공사 연감 발간
1시간전
최근 5년간 국내 가스사고가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가스사고와 최근 5년간의 사고 동향을 분석한 '2025 가스사고연감'을 발간하고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통계 자료를 공개했다.연감은 국가통계 승인 제436001호인 가스사고 분류 기준에 따라 총 250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됐다. LP가스와 도시가스, 고압가스 등 가스 종류별 사고 현황과 원인 분석을 비롯해 이동식부탄연소기·접합용기, 가스보일러 사고 사례 등을 담았다.연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가스사고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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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이희건 賞'에 '토지' 일본어 완역팀
재단법인 이희건 한일교류재단이 제2회 ‘이희건 상’ 수상자로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세계 최초로 일본어로 완역한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렸다. ‘이희건 상’은 신한은행 창업자인 고 이희건 명예회장의 뜻을 기려 한일 간 학술·경제·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이번 수상자인 ‘토지’ 일본어 완역팀은 김승복 쿠온출판 대표와 번역가 시미즈 치사코, 요시카와 나기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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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희 천연염색 개인전 ‘감빛, 노을빛 그리고 쪽빛 하늘’
현은희 자연본색 대표의 천연염색 개인전 ‘감빛, 노을빛 그리고 쪽빛 하늘’이 7월 1일 오후 2시 심헌갤러리에서 개막, 11일까지 이어진다.현 작가는 자연이 품고 있는 고유한 색과 제주의 색 그 안에 깃든 따뜻한 숨결을 천연염색 작품으로 풀어냈다.작가는 계절의 흐름 속에서 얻은 자연의 빛과 색, 바람과 바다의 이야기를 한 올 한 올 천 위에 담으며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전시에 내걸리는 작품 중 ‘물질 허래’는 제주 해녀들이 함께 바다로 나가는 모습을 무명에 천연염료인 감물과 쪽으로 표현한 작품이다.현 작가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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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농협, 아까시꽃꿀 수매가 동결
1시간전
올해 생산·수매된 아까시꽃꿀 수매가격이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동결됐다. 작황은 호조를 보였지만, 생산비 상승과 수입 벌꿀 증가 등 복합적인 시장 여건을 반영한 결정으로, 1+등급은 드럼당 360만원을 유지한다. 한국양봉농협은 지난 6월 25일 본점 소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올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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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얼박사, 해운대서 팝업스토어 개최…여름철 대표 피서지 찾아 브랜드 알린다
동아제약의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가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여름 휴가철 최대 피서지인 해운대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해운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그랜드 조선 부산’의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역동적인 얼박사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이와 연계하여 그랜드 조선 부산 1층에 위치한 '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