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축협은 지난 15일 가정의 달을 맞아 축산물공판장 인근 마을인 어음1리와 어음2리를 찾아 ‘축산물 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축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나눔축산운동본부와 제주축협이 공동
대구시교육청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명칭을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의 전시 중심 박물관 기능을 넘어 지역 문화유산 교육 및 체험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교육 중심의 복합 교육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교육박물관은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는 6월 20일 다산행정복합타운 강당에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회원 가족 30여 명과 함께 「반짝! 반짝! 예술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키우는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육아문화 확산을 위해
해양환경공단은 9일 강화도 동막리 일원에서 강화남단 갯벌 내 갯끈풀 재확산 방지와 잔존 개체의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제거를 위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지역주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강화도 갯벌은 과거 국내 최대 규모의 갯끈풀 서식지로 알려져 있었으나, 정부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속적인 제거사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23일 단양군체육관 동관 및 서관 일대에서 ‘단양의 품, 작은학교의 꿈으로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교육청 핵심정책인 ‘어디서나 운동장’ 공동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작은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함께 배우고 어울리며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단양교육지원청, 단양군, 단양읍청년회가 함께 준비하고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가곡초, 가평초, 단천초
  충북진천교육지원청은 16일 온누리홀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내·외부협의체 업무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복합적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더욱 긴밀하고 촘촘하게 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음성고등학교 성현진 교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를 주제로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교육복지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설계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벤치마킹 계획 △김장김치 나눔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부성하 이도1동장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논산시는 25일 신한금융 희망재단,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신한 꿈도담터 176호점’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은 ‘논산미래광장’개관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의회 의원, 논산시의회 의원, 신한은행 대전세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신한 꿈도담터 176호점’는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한 ‘신한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약 8400만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10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군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특수학교 학생 등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예산 상상더하기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과 예산교육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진학, 생태환경교육, 마을교육, AI교육, 인성교육, 보건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지역과 함께
한전KPS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직접 발굴·지원하는 ‘국민행복나눔터’ 규모를 확대한다.지원 예산을 두 배로 늘리고 참여기관 접근성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사업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한전KPS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행복나눔터’의 지원 지역과 예산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민행복나눔터는 사회공헌사업 제안을 접수한 뒤 대내외 전문위원 심의를 거쳐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는 민관공 협업 복지모델이다.사업은 2024년 광주·전남 지역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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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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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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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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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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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조건부 인가…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대한항공이 국토교통부의 조건부 합병 인가를 받으면서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완료하고 단일 국적 항공사인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한다. 2020년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결정한 지 약 6년 만에 국내 항공산업 재편이 마무리 된다.국토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항공사업법상 심사를 마치고 합병을 조건부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국토부는 대한항공의 합병 신청에 대해 항공산업, 소비자, 고용, 법률 및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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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침수 대비'…손보사, 자동차보험 적자에 대응체계 마련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손해보험사들이 차량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 체계 마련에 나섰다.자동차보험은 손보사의 적자 주범으로 꼽힌다. 이미 올해 1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상태로, 이대로 적자가 지속된다면 순이익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업계에선 사후보상보다 사전예방에 집중하며 ‘사전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금융감독원이 지난 3월 발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자동차보험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51억 원 감소한 20조 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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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재용과 만찬 겸 회동…비수도권 반도체 투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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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최근 금강유역 지점 및 논산대교 일원에서 '2026년 도급사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술원과 수급사가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실천형 안전활동이다.캠페인은 ▲노·사 합동안전점검 ▲위험작업 특별안전교육 ▲기술원-수급사 안전소통 간담회 ▲도급사업 합동 비상대응훈련 ▲안전보건협의체 등 5개 활동으로 진행됐다. 핵심인 합동 비상대응훈련은 실제 도급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돼 실효성을 높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