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정부, 대한민국 대표 청년인재 100명 선발한다... 청년 꿈 실현 지원

3시간전
대한민국 국적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고교·청소년 분과 40명 내외,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60명 내외 선발 정부가 대한민국 대표 청년인재 100명을 선발, 청년들의의 꿈 실현을 지원한다.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6 대한민국 인재상’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가 신청 가능하다.교육부는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타인을 배려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와 침수로 인한 감전·누전 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안전 수칙을 제시하며 사고 예방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장마철 전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마철 전기안전 5계명'을 발표했다.공사에 따르면 장마철에는 습기와 빗물의 영향으로 전기설비의 절연 성능이 저하돼 누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침수된 환경에서는 감전사고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소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
국가 에너지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가 정부 재난관리 분야 3대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올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한국석유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공사는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평가 등 재난관리 분야 3대 정부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재난관리평가는
국내 대표 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가 2026년 상반기 기준 거래액 1,5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지난해 삼삼엠투의 연간 거래액은 1,880억원으로 올해는 상반기 만에 전년도 실적의 80%를 달성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도 4,500억원을 넘어서며 삼삼엠투가 혁신해 온 단기임대 시장의 성장성과 시장 수요를 증명했다. 계약 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1년 600건에 불과했던 연간 거래 건수가 2023년 2만건, 2025년 16만건으로 급성장한 데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 제도가 본격 시행됐지만 정작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충전사업자를 구하지 못하는 역설이 나타나고 있다.제도는 마련됐지만 수익성이 낮은 소규모 단지와 노후 공동주택은 민간 사업자의 관심에서 밀려나면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새로운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전기차 충전업계에 따르면 충전기 설치 의무 유예가 종료되면서 공동주택의 설치 수요는 늘고 있지만, 충전기 1~2대만 필요한 소규모 단지나 전기차 보급률이 낮은 지역은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설치가 지연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설
태영건설의 주거 브랜드 데시앙이 국내 건설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팔로워를 확보하며 디지털 소통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6월 말 기준 데시앙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6만6천 명으로, 주요 건설사 주거 브랜드 인스타그램 계정 가운데 가장 많은 팔로워를 기록했다.주요 건설사 브랜드 계정들이 통상 5만~13만 명대의 팔로워를 보유한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데시앙의 성과는 단순한 분양 정보나 단지 소개를 넘어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한국도로공사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7월 1일 이후 퇴직하는 기간제 근로자부터 ‘공정수당’을 선제적으로 도입한다. 정부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의무 이행시기보다 6개월 앞서는 것이다.공정수당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닌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불안정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 제도 시행으로 한국도로공사의 제설대책기간 단기근로 등 매년 1,500명 이상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지난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 라인에 따라 모든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기간통신사업자 면허를 취득하고 에너지·공공 분야 ICT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한전KDN은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기간통신사업 면허를 취득하고 이음5G 주파수 할당 대상 법인으로 선정돼 산업용 5G 통신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기간통신사업은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통신망 구축·운영과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업 수행을 위해서는 정부의 면허 취득과 주파수 할당이 필수적인 사업이다.한전KDN은 이번 면허 취득을 통해 5G 특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개최한다.제주도는 오는 7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평화트레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주4·3의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정화와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걸으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펴
하이트진로가 맥주와 소주 제품을 앞세워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맥주 브랜드 켈리는 출시 4주년을 맞아 패키지를 새로 단장했고 참이슬 후레쉬는 부산 지역 한정판으로 관광객과 지역 소비자를 겨냥했다.14일 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켈리 출시 4주년을 맞아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개편했다. 새 패키지는 제품 전면에 ‘ALL MALT’ 문구를 배치해 덴마크산 맥아 100%를 사용한 제품 특징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참이슬 후레쉬는 부산 지역을 담은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3일부터
금융감독원은 '25년중 외국환거래당사자가 외화송금 등 과정에서 법상 신고‧보고 의무를 위반한 총 1072건을 검사, 979건은 행정제재하고, 93건은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위반 중에는 개인이나 기업인 거래당사자가 외국환거래법규에 정해진 신고‧보고 의무를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어, 금융감독원은 주요 외국환거래 유형별로 위규사례 및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거래당사자의 법규 이해도를 제고하는 한편, 금융소비자와 접점에 있는 은행 등으로 하여금 외국환거래 취급 시 법령상 의무사항을 충실히
충북 음성 동성유치원이 지난 13일 5세 유아를 대상으로 보호자 재능기부를 연계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유아 요가’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요가 전문성을 가진 보호자가 강사로 참여해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아들은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동물 자세, 나무 자세, 나비 자세 등 다양한 요가 동작을 익히며 균형감과 유연성을 기르고, 호흡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신승미 원장은 “보호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유아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기르는
1시간전
[국토일보 조성구 기자[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서 총사업비 3조4,000억 원 규모의 신안 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설비용량 390MW로 연간 약 29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다.최근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대규모 인프라 투자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성사시키고 착공에 들어갔다는 점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적지 않다.이 사업의 가치는 단순히 대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라는 데만 있지 않다.신안 우이 해상풍력은 지방소멸
GS건설이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힘입어 주택 건축 부문에서 수익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룹내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수주 가능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실적 견인차로 부상하고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14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GS건설이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으로 2조7000억원, 영업이익 116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주택 건축 시장의 수익성이 회복세에 접어든 가운데 GS 건
2시간전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진행하는 이자지원 이차보전 정책이 소상공인들의 경영위험을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시 이차보전 지원정책이 대위변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이 소상공인들의 폐업이나 대위변제 등을 줄이는 등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위험을 회피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인천시 경영안정자금을 통한 이자지원이 소상공인의 폐업· 대위변제 등 주요 경영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영안정자금은 소상공인이
2시간전
동원팜스는 오는 9월까지 전 축종을 대상으로 썸머 캠페인 ‘Find it, Improve it! 현장에서 답하다’에 돌입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가 경영 개선’을 화두로, 농가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현장에서 직접 찾아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주민 자녀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오는 7월 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RGB 화이트 감성 갖춘 4K 게이밍 PC ‘몬스타PC 어드바이저’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학사골목, 경북 ‘골목상권 특화거리’ 공모 최종 선정... 상권 활성화 ‘탄력’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해상, 대학생들의 환경·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후원
현대해상이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인 ‘인액터스 코리아’를 후원했다. 프로젝트에서는 침수 예방을 위한 보도블록을 개발한 건국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현대해상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다.‘인액터스’는 전 세계 32개국의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실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려제약, 세무조사 추징금 52억…자기자본의 6.31%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고려제약이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이천세무서로부터 세무조사 결과로 52억4160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다.이천세무서의 2022~2024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다.해당 금액은 2025년도 말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830억7177만원의 6.31%에 해당한다.회사측은 "납부 기한 내에 부과금액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0년에 창립한 고려제약은 대한민국 대표 감기약 "하벤"등의 일반의약품과 간질, 뇌졸중, 파킨슨 등 중추신경계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제주4·3 평화트레일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개최한다.제주도는 오는 7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평화트레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주4·3의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정화와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걸으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 본 적 있나요"... 해진공, 공식 캐릭터 '마로' 공개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깜찍한 캐릭터 '마로'를 14일 공개했다.해진공은 기관의 정체성을 담은 첫 공식 캐릭터 '마로'를 활용해 전방위적인 국민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해양 금융 지원이라는 공사의 역할과 비전을 이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겠다는 것이다.마로는 바다와 길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대한민국 해양산업 성장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해진공의 정체성을 담았다. 마로는 우리나라 해역에 오랫동안 서식해 온 토종 고래이자 웃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시대상기업집단 ’25년 하반기 하도급대금 지급 금액 총 89.1조원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에 대한 이행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시대상기업집단의 2025년 하반기 하도급대금 지급 금액은 총 89.1조원이었다. 현금결제비율은 평균 84.71% 및 현금성결제비율은 평균 98.35%로 나타났다. 하도급대금을 30일 이내에 지급한 비율은 86.41%로 나타났다.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하도급거래의 원사업자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3조의3에 따라 지급수단 및 지급기간별 하도급대금 지급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