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가 대구경북 지역의 늘어나는 검사·진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기안전 업무 기반을 확충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지역 전기안전 거점을 마련했다.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총 175억원가량을 투입해 건립했다. 민원실을 비롯해 경상권 사고조사센터와 대강당 등 업무 수행과 고객 편의를 위한 공간을 갖췄다.현장 검사에 사용하는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