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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토요 전세피해 예방·홍보 상담소 운영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가 ‘토요 전세피해 예방·홍보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동상담소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청년층의 전세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임대차 계약을 돕기 위해 다음 달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상담소는 중앙로 지하도상가 내 상담 부스에 마련되며, 임대차 계약을 앞두고 있거나 전세피해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소에서는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한 시민을 위해 등기부등본 등 계약 전 확인해야 할 서류, 위험 요소 분석 등 계약 체결 전 유의사항을...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50대 남성이 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에 구속됐다.충북 괴산경찰서는 28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20분쯤 괴산군 괴산읍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훌쩍 넘은 0.235%로 측정됐다.그는 과거 음주운전죄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뒤에도 이달에만 세 차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A씨의 재범 위험성이
사진설명 :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7일 피서객들이 괴산 수옥폭포에서 폭포수가 만들어낸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
마약을 전달하고 투약한 동남아 국적 A씨가 경찰에 구속됐다.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던지기 수법으로 투약자에게 필로폰을 건네주는 전달책 역할을 하면서 본인도 투약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8일 청주 가덕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신청한 무제한 토론을 더불어...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가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고 사법경찰관을 수사 주체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1일 본회의에서 가결했다. 이날 오후 열린 제437회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 법안은 총 투표수 178표 가운데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 청와대는 국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인 30일 오후 본회의에 안건이 상정되자 정점식 의원 등 109인이 무제한토론 요구서를 제출하면서 무제한토론이
광명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시설이 광명스피돔에 문을 연다.광명시는 광명스피돔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오는 8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경륜공원 스포츠센터'는 광명스피돔 경륜공원 내 기존 농구장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약 2636㎡ 규모로 광명시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력해 조성한 복합 생활체육시설이다.1층에는 필라테스·요가실이, 2층에는 배드민턴·농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과 체력단련실이, 3층에는 기구
국가유산청은 서울역사박물관과 오는 8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경교장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백범 김구가 생애 마지막을 보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경교장을 중심으
제주문화유산연구원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는 지난 31일 한경면 소재 ‘저승굴’에서 자연유산 돌봄 활동을 수행했다.이번 활동에서는 진입로와 동굴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의 최대주주 모트렉스이에프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3.23%로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계열사 편입에 따른 특별관계자 추가가 제시됐다.모트렉스이에프엠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13만170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28만674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3.23%로 1.0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13만1706주다. 지분율은 63.23%로 직전 보고일 대비 1.00
31일 국내 증시가 사상 초유의 급등세를 연출했다. 코스피가 전일 대비 1001.89포인트 급등한 6595.45로 거래를 마치며 역대 최대 상승률을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31일 오후 3시경 중심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고 대구도 37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협중앙회는 고수온 재난 예·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수협중앙회는 서·남해를 중심으로 6개 해역에 고수온 경보, 1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며 위기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되자 31일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집중 대응에 돌입했다.수협에 따르면 지난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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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감정호텔’, 향기와 미술 접목… 아이들 위한 감성 프로그램박유미 작가, 감정 이해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미술작품에 향기를 접목, ‘향기작가’라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박유미 작가가 올해에도 재능기부 봉사를 실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박유미는 지난 28일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초등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로마 감정호텔’ 프로그램을 진행, 문화예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이어가고 있다.‘아로마 감정호텔’은 향기와 미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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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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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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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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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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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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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국병원, 직원 참여 ‘기본캠페인 로고송 공모전’ 성료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은 직원들이 직접 병원의 친절 문화를 만들어가는 ‘2026 한국병원 기본 캠페인 로고송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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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후 경교장 중심의 역사적 순간과 김구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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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색이 품은 이야기의 매력'... 불교회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 소개
국립청주박물관은 전통 공예의 가치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하는 공예 강연 시리즈 의 다섯 번째 강연을 8월 5일 오후 2시, 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정명희 미래전략담당관이 ‘불교회화, 선과 색이 품은 이야기의 매력’을 주제로 불교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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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구속기소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31일 A씨와 B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대전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시간 방치해 영양실조와 탈수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직업이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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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검찰 수사권 폐지·경찰 수사 일원화, 무엇이 달라지나?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가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고 사법경찰관을 수사 주체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1일 본회의에서 가결했다. 이날 오후 열린 제437회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 법안은 총 투표수 178표 가운데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 청와대는 국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인 30일 오후 본회의에 안건이 상정되자 정점식 의원 등 109인이 무제한토론 요구서를 제출하면서 무제한토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