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밀어붙이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반대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19일 "민주당의 보완수사금지 추진 과정에서 민주당이 숨겨놓은 '폭탄'이 또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말하고 "'경찰의 영장없는 긴급체포 무제한 허용'"이라고 밝혔다. 지금은 경찰이 시민을 영장없이 체포하면 즉시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승인을 받지 못하면 석방해야 한다. 긴급체포 남용을 방지하고 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벨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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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경기 시흥의 한 주유소에서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해 화물차를 빼앗아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의 신속한 추격 끝에 검거됐다. 시흥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7월 20일 정치권은 집중호우 대응을 주문한 대통령의 국정 메시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논란을 둘러싼 당무개입 공방,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연장안을 놓
전북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일면식도 없는 60대 상인을 흉기로 찌른 40대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무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12시 50분께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상인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가 영업 중인 가게 건너편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와 당시 노상에서 판매 중이던
대전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처음 본 손님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54분께 대전 중구 한 상가건물 주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도심 한복판에서 중국인들이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일 오전 1시께 제주시 노형동의 한 거리에서 또다른 중국인 30대 남성 B씨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단체 채팅방에서 강제로 퇴장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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