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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시설관리공단-해상재난안전 SAR협회 경남지부,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시설관리공단과 사단법인 해상재난안전 SAR협회 경남지부는 수상 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안전한 수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양 기관은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교육의 원활한 운영과 수상 안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협약에 따라 합천체육관 실내수영장을 교육 장소로 활용하는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상구조사 실기교육 장소 제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 및 기술 교류 ▲지역...
경남교육청은 2027학년도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기를 희망하는 도내 고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여자고등학교 총 6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환을 신청한 학교는 공립 3개, 사립 3개로 총 6개 학교다. 지역별로는 창원·진주·김해·거제·창녕·거창에서 각각 1개 학교가 신청했으며, 신청 학교 모두 여자고등학교다.이처럼 여자고등학교들이 전환 의지를 높게 보이는 이유는 최근 신입생 모집률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적정 학생 수를 확보하고 학교 경쟁력을 키우려는
진주시는 지난 20일 차기 시 금고 지정을 위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는 농협은행, 2금고는 경남은행을 선정했다.시는 현재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 2월 9일 금고 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3월 3일부터 4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두 곳이 참가했다.시 금고 선정은 행정안전부 예규 및 조례에 따라 금고 지정 신청 금융기관이 제출한 제안서를 중심으로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 주민 이용의 편의성 ▲금고 업무 관
경남도는 글로벌 수산식품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수산식품 수출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2억6627만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9% 증가한 2억9000만달러를 목표로 설정했다. 단순 물량 확대에서 벗어나 가공·프리미엄 중심의 고부가가치 수출 구조로의 전환과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최근 세계 수산식품 시장은 가정간편식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위생·
경남도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를 위해 경남 중소기업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국내 전시회의 참가 기업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등 참가비의 80%,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운영 중인 중소 제조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다.도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기본 자격 요건 심사와 우수기업 지정 등의 정량평가를 거쳐 9곳
진주시는 지난 3월 17일 발표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라, 20일 원도심 주요 상권의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원도심 상권의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확인하며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 수립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공실 상가를 둘러보며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과 면담을 진행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원도심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날 현장점검과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박해윤 의원, 홍석용 의원,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제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계속비·이월사업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기금 등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박영기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6일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의 고액 후원금-수의계약 의혹 관련해 즉각 수사와 정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채수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500만 원을 후원하고 541억 원의 수주를 따내는 기적, 대한민국 그 어떤 투기판에서도 거둘 수 없는 수익률 장사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시절 성동구청 안에서 버젓이 벌어졌다"며 의혹 수사를 요구했다.2022년 지방선거 당시 500만 원 고액 후원금을 낸 인물들이 대표·임원 등으로 있는 업체 8곳에서 최근 5년간
'당신이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치자. 만약 장동혁 당 대표가 선거 지원유세를 오겠다고 하면 오라고 할 것이냐?'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들은 이 질문에 ...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한 맛과 향을 만끽할 수 있는 ‘2026 진주 딸기 축제’가 달콤한 봄의 향연으로 펼쳐진다.진주시는 ‘2026 진주 딸기축제’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서중·고등학교와 진주시 수곡면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딸기 수출량 1위를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4월 10일 오후 2시30분 주무대
포항시가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애 1회에 한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임차보증금과 관리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
투자진흥지구 제도 개선 등 제주지역 현안 과제가 포함된 제주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대안으로 가결된 이번 개정안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투자진흥지구 지정 해지 제도 도입과 제주지원위원회·실무위원회 위원 정수 확대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투자자의 투자가 전부 이행되고 지정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기업은 투자진흥지구에서 해지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투자진흥지구 지정 해지 제도는 지정 목적을 달성한 사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보다 합리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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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26일 제주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관광 수도로 만들기 위한 관광분야 5대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위 후보는 우선 K-컬처와 제주의 로컬문화를 융합한 기존의 관람 중심 관광을 체류형 질적 관광으로 대전환하는 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해녀 문화와 제주 고유의 음식과 같은 로컬 콘텐츠를 J-컬처로 상징화해 관광객들이 제주의 진정한 가치를 깊이 있게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K-푸드 국제요리학교 유치와 월드컵 경기장의 랜드마크을 추진하기로 했다.위 후보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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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값이 반년 만에 하락 전환했다.신도시가 밀집한 서구에서는 매도 매물이 계속 쌓이고 일부 단지에서 수억 원씩 가격이 내리는 거래도 나오며 곳곳에서 조정 신호가 나오는 모습이다.2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하락했다.지난해 9월 1일 이후 29주 만에 하락세를 기록한 것이다.인천 아파트값은 지난해 10월 13일 0.03%를 시작으로 이달 9일 0.01%까지 22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오다가 지난주 보합에 이어 이번 주 하락으로 돌아섰다.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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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는 27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 전시장에서 열리는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2026’에 참가한다.펜스터바우 프론탈레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건자재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L&C는 지난 2022년 이후 올해 세 번째로 참여하는 것이다.현대L&C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호, 건물 외벽, 출입문, 차고문 등 건물 외부 표면에 부착할 수 있는 고기능성 데코필름 '보닥 익스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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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천면은 지난 25일 덕산교에서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운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천면 일대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마을 주민, 기관·사회단체, 공단협의회 회원, 공무원 등 120여명은 이언천, 신동재, 낙화담, 공단 주변 등 깨끗하게 청소하고 ‘3go! 우리마을 가꾸기 운동’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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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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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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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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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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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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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공백 없는 ‘원도심 인근 주거벨트’ 인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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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주댐지사 영농폐비닐 보관소 설치·지원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영농 활동 후 저수구역에 무단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국민 적극 행정으로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부유물 적치장을 일부 개방해 영농 폐기물 보관소를 설치·지원했다. 댐 관리구역 일부 개방을 통해 댐 주변지역 환경개선 및 불법으로 투기되던 폐자원 적정관리로 지역상생을 도모했다.이는 충주댐유역 농촌지역 물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최초 설치된 K-water형 1호 영농폐비닐 보관소는 저수구역에 방치된 폐비닐을 지역주민이 적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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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인터넷중독예방센터와 업무협약
충북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서울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두 기관은 AI 기술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전문 콘텐츠로 ‘생명존중 스토리북’을 공동 제작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서울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성과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 관리 역량을 결합시겨 보은 지역 유·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두 기관은 이번 협력 모델이 지리적 제약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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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제43대 ‘우/리’ 총학생회 출범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5일 충주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제43대 ‘우/리’ 총학생회 출범식을 개최했다.‘동행 : 우리,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출범식은 총학생회를 비롯한 다양한 학생자치기구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체험부스 운영과 학생 동아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윤승조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총학생회의 시작을 축하하고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김준현 총학생회장은 “이번 출범식이 우리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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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박해윤 의원, 홍석용 의원,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제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계속비·이월사업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기금 등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박영기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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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요양원 개원…첫 공동돌봄
‘대전시립요양원’이 26일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대전 최초의 공공요양시설인 시립요양원은 동구 판암동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입소 정원은 총 108명으로 1인실·3인실·4인실 등 36개 생활실을 갖춰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시설은 1유닛당 12명이 생활하는 총 9개 유닛 형태로 구성돼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구현했으며,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획득했다.전체 유닛 중 2개는 치매전담실로 운영된다.이곳에서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인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