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은 지난 18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제3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충남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을 비롯해 대전·세종·충청권역 아동학대 대응 유관 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심포지엄은 ‘학대의 언어를 읽다 : 학대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 아동을 적절한 치료와 보호로 연계하기 위한 의료기관과 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