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공감 마음 잇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과 학부모에게 심리·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과 공감 능력을 높여줌으로써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 중단을 예방하게 된다. 운영 대상은 최근 2년 이내 서부 위센터 찾아가는 학교상담, 학업중단 숙려제, 전문치료지원사업,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 경험이 있는 학생의 가정 중 20가족이다. 선정은
경남의 중·고등학교 학생 43명이 설레는 마음으로 안아 올린 첫 해외여행. 비행기로 겨우 1시간 30분, 숨결마저 닿을 듯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아이들이 마주한
문화예술 활동을 학업중단 예방 교육과 연계하는 학교 현장이 늘고 있다.의성유니텍고등학교는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교육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학생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교육을 이어간다.19일 경상북도의성교육지
대구시교육청은 8월 12일 오후 12시 호텔수성에서 ‘2026년 대안교육 관련 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업중단 숙려제 외부 프로그램 위탁기관 등 대안교육 및 학생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여한다. 먼저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장문선 교수가 ‘학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1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업중단 예방 특색프로그램 ‘찰칵! 마음보듬’을 운영한다.
사립대학이 경영난으로 폐교할 경우 교직원에게 퇴직 위로금을 지급하고 학생에게는 편입학과 학업중단 위로금을 지원하는 제도가 마련됐다. 단, 배임·횡령 등 중대한 비리를 저지른 학교법인 관계자는 해산정리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교육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립대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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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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