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9일 2026년 상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발굴·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부서 추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부서장 심사와 직원 설문조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상은 세무과 김성 팀장의 ‘시 개청 이후, 세심한 권리분석으로 최대 체납액 17억원 징수’ 사례가 차지했다.해당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