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 ‘2026 핵심당원 교육연수’의 참가자를 보집한다.이번 교육연수는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원이 대상이다.교육연수는 1월 30일과 31일, 2월 6일과 7일 등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교육연수에서는 의무교육인 성평등교육을 비롯해 출마 예정자들에게 필요한 선거법, 스피치법 등을 강의한다.교육연수 수강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구글폼(https:...
제주시의 2026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도 특정 부서 발령이 승진에 직결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상황에서도 조직부서의 관리체계가 부족해 질병휴직자가 늘어나는 문제의 구조적인 해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본부 제주시지부는 16일 논평을 내고 "승진 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전공노는 "과거 인사가 평가를 통해 승진과 보직 이동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현재의 인사는 인구구조 변화, 휴직 증가, 저연차 퇴직,
지난 해 5월 발생한 제주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주도내 교사.학부모 단체가 감사원에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전교조 제주지부와 좋은교사운동제주모임,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제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주교육희망네트워크, 참교육을위한제주학부모회 준비위원회 등 6개 단체는 16일 오전 전국 560여명의 서명을 받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감사 대상은 제주도교육청으로, 교육청 진상조사반의 부실조사에 관해 감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감사 청구 사항은 크게 △도교육청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사항
제주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보름간 애월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휴장은 이용객들의 건강·위생 관리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휴장 기간 수영장 욕수 전면 교체, 수영장 내 시설물 점검, 내·외부 환경정비 등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이 진행된다. 다만, 수영장을 제외한 헬스장은 휴장 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김동환 제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영장 환경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휴장 기간에는 제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서귀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연교와 원도심, 읍·면 지역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서귀포시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1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2025년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금토금토 새연쇼'를 상설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또한 '드론라이트쇼와 '하영올레 야간 걷기행사' 등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신규 운영하고, 야간경관 조명을 읍·면 지역까지 확장해 ‘밤에도 빛나는 서귀포시’를 조성해 체류형 야간관광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2025년 7월부터
제주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이내, 주택 구입신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0%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운영된다.지원 자격 및 요건은 18세 이상 65세 이하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신청 유형에 따라 필요한 기준을 충족해
제주 월동무를 먹는 것이 제주 농업을 살린다.겨울 제주 들녘은 하얀 속살을 품은 월동무로 가득하다. 제주의 화산회토와 해풍,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월동무는 단맛과 아삭함, 저장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그러나 지금 제주 농민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없다. 무는 잘 자랐지만, 가격이 제자리이거나 생산비에도 못 미치기 때문이다.농민들은 “무를 수확해도 남는 게 없다”고 말한다. 종자값과 비료값, 인건비, 운송비는 계속 오르는데, 도매시장 가격은 불안정하다. 특히 제주 농산물은 육지로 실어 나르는 물류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전북 순창군이 올해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2026년에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확대 운영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군은 농업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소, 서부권, 복흥·쌍치 권역에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52기종 765대 농기계를 보유해 농가 수요에 맞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조69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대를 달성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4조5570억 원과 영업이익 2조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0.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6.6% 늘었다. 순이익은 1조6143억 원으로 55.2%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2857억 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83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531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주시가 21일 안강읍과 강동면을 시작으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일정에 착수했다. 새해 첫 읍면동 방문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 질문에 즉각 답변하는 토론형 소통을 전면에 내세우며,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 맞춤형 정책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오전 북경주 행정복지센터, 오후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열린 현장소통한마당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각 지역별로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안강읍에서는 도시 확장에 따른 교통 여건
저스틴 발도니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20일 미국 연예매체 TMZ가 공개한 증언 내용에 따르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우리가 끝이야' 촬영 당시, 감독 저스틴 발도니는 나에게 나체 연기를 강요했다. 출산 장면을 촬
자원봉사 활동이 단순 참여를 넘어 전문적인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경북 지역에서 자원봉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가 구축됐다.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0일 본관 3층 공동세미나실에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관리사 자격과정의 체계적 운영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21일 ‘AI시대 새로운 경제안전망과 기본자산 구상’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논의를 이끌었으며, 이상제 한국금융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의 발제와 전병조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권승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는 AI 경제가 본격화될수록 일자리 불안정성과 소득·자산 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따라 청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해 국가가 선제적으로 자산 기반의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관세청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경단계에서 총 1256건 3318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건수는 전년과 비교하면 46% 증가, 중량은 321% 증가했으며, 건수와 중량 모두 역대 최고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는 국경단계에서 역대최대 단속 성과는 중남미發 대형 코카인의 연속 적발, 케타민 등 클럽마약과 마약 성분 함
전북 전주시가 미신고·과소신고 등 탈루 세원을 집중 점검해 29억 원을 추징했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을 구성·운영한 결과 탈루 세원 29억 원을 추징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사단은 시청과 완산·덕진구청이 참여한 시·구 합동 조직으로 3개 반 5개 팀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취득세·재산세·주민세 등 지방세 전반을 대상으로 탈루 취
전북 순창군이 올해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2026년에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확대 운영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군은 농업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소, 서부권, 복흥·쌍치 권역에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52기종 765대 농기계를 보유해 농가 수요에 맞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대전시교육청이 ‘학교주변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신고제’를 운영해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 차단과 건강권 보호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신고는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신고된 무단 설치된 판매기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21일 열린 조직위원 총회를 통해 최철 21세기병원 대표원장을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이왕준 조직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임기 종료 의사를 밝힌 이후 후임자 검토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최철 신임 조직위원장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신경외과 임상교수를 지낸 의학박사로 현재 21세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