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8명을 최종 선정하고, 총 14억 원 규모의 융자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구입이나 하우스 신축 등 창업 자금과 주택 구매·신축 자금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연 2.0%의 저금리에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초기 자본이 부족한 귀농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충남 금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을 주는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상반기 대출 지원 귀농인 5명을 선정했다. 대출 규모는 총 8억원으로 영농기반 확보 및 주거안정을 동시에 도모한다. 군은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을 받아 서면심사와 선정심의위원회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귀농인의 자금 운용이 실제 영농 기반 조성과 안정적인 생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도 운영할 예정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 저금리의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 등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약정식을 개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
영주시가 귀농 희망 도시민을 위한 체류형 교육시설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운영을 본격화했다.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예비 귀농인 25세대가 10개월간의 정착 준비 과정에 들어갔다.시는 4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소백산귀농드림타운에서 제11기 입교식을 열고 교육 일정을 시작했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올해 농지은행사업 예산 339억원을 확보하였다. 이는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금액이며, 농업 생애주기별 맞춤 농지은행 사업 지원을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와 농업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농지은행”이란 은퇴농·자경곤란자·이농자 등의 농지를 매입·임차·수탁 받아 청년농·창업농·전업농·귀농인 등에게 매도·임대하여 농가의 영농규모 확대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농지종합관리 기구이다.대표적인 사업으로 올해 2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이 있다.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은 고령,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올해 농지은행사업 예산 339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금액이며, 농업 생애주기별 맞춤 농지은행 사업 지원을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와 농업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농지은행’이란 은퇴농·자경곤란자·이농자 등의 농지를 매입·임차·수탁 받아 청년농·창업농·전업농·귀농인 등에게 매도·임대하여 농가의 영농규모 확대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농지종합관리 기구이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올해 2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이 있다.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은
귀농·귀촌 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영천시가 귀농·귀촌 준비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한다.시는 지난 10일 자양면 보현리에 위치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제7기 과정 입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올해 제7기 과정에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14세대가 참여했으며 입교식을 시작으로 9개월간 거주하며 개별 텃밭에서 다양한 작목을 키워보고, 직접 기른 농산물을 수확하는 등 농촌의 삶을 체험하게 된다.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9개월간 가족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
충북 충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중앙탑면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장에서 텃밭 분양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운영 전반 안내와 함께 작물 재배 기초교육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정식 방법과 재배 관리 요령 등을 배우며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또한, 실습 포장 구획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시는 올해 귀농·귀촌 희망자 24명에게 총 3200㎡ 규모의 실습 포장을 1인당 100㎡ 이상씩 분양했으며, 4-H연합회에는 5700㎡ 규모의 과제포를 분양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을 주는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상반기 대출 지원 귀농인 5명을 선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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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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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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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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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단풍나무 220본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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