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으로 순회하며 시·군만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국회의원 박상웅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의령군 2월 3일 오후 2시 군민문화회관, ▲함안군 2월 4일 오후 2시 함안체육관, ▲창녕군 2월 5일 오후 2시 군민체육관, ▲밀양시 2월 6일 오후 2시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각각 진행된다.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기현 의원, 나경원 의원, 김태호 의원, 이철규 의원, 강민국 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2월 9일부터 가동되는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12일 첫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5년 국정감사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적용으로 인해 국내기업의 피해가 천문학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늑장 대응을 질타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강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2월 9일부터 가동되는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12일 첫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박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서 지난 2025년 국정감사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적용으로 국내 기업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늑장 대응을 비판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를 예로 들며 관세가 15%에서 25%로 상향 적용될 경우 연간 5조 원의 추가 비용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나흘간의 의령‧함안‧창녕‧밀양 순회 의정보고회가 총 4,400여 명의 시‧군민과 당원이 참여한 가운데 매머드급으로 열렸다.이번 의정보고회는 밀양·의령·함안·창녕 13만여 세대에 의정보고서를 가가호호 우편으로 사전 발송하고, 주요 법안과 의정활동 전반, 지역별 핵심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 확보 현황을 망라한 종합적인 보고 형식으로 진행됐다.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기현 의원, 나경원 의원 등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순회 의정보고회의 세 번째 일정으로 개최한 창녕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박 의원은 5일 오후 2시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 6개월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1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날 함안 일정에 이어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동료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박 의원은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 대표와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경남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개최하는 ‘순회 의정보고회’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 6일 오후 2시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의정 보고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의정보고회 장소인 밀양시청 대강당은 행사에 참석하려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시작 전부터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찬 가운데 행사장 입구와 계단은 물론 로비까지 빼곡히 들어차 좌석이 부족해 보조의자를 행사장 안팎으로 배치할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장동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개최하는 ‘순회 의정보고회’ 마지막 일정으로 2월 6일 오후 2시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의정 보고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1천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의정보고회 장소인 밀양시청 대강당은 행사에 참석하려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시작 전부터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찬 가운데 행사장 입구와 계단은 물론 로비까지 빼곡히 들어차 좌석이 부족해 보조의자를 행사장 안팎으로 배치할 정도로 인파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가·일반 산업단지 활성화 - 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국가·일반 산업단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조성 이후 분양·입주·가동 부진 등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는 2017년 국가산단 승인 이후 분양률이 약 49%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