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가 재정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혁신 거점 대학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4일 교내 멀티강의실에서 ‘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경상북도 RISE 사업의 운영 성과와 향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대학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과 체험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업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전문대학교가 레슬링선수단을 창단하며 체육 인재 육성과 지역 스포츠 발전에 나섰다.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11일 본관 3층 공동세미나실에서 ‘레슬링선수단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수단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경상북도체육회, 경상북도레슬링협회
경북전문대학교가 재직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 ‘공공조달학과’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경북전문대학교는 교내에서 공공조달학과 개강식을 열고 참여 기업 재직자 학생들과 함께 학과 출범을 기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과 이규식 산학
경북전문대학교가 지역 산업체와 함께 추진해 온 산학협력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며 지역 기반 협력 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0일 교내에서 ‘지역협력성장 CCC LAB 산학포럼’을 열고 2025년 RISE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협력 방향을 논
영주 지역 전략산업인 베어링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는 산학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경북전문대학교 K-U시티 사업단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K-U시티 산학포럼’을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피지컬 AI 기반 제조 AI 실무 교육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성과 확산
경북전문대학교 글로벌엔지니어링학과는 지난 12일 2026학년도 글로벌엔지니어링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신입 유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한국에서의 대학생활을 응원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온 20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참여해 한국에서의 첫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학 및 학과 비
경북전문대학교는 24일 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고등직업교육 거점 대학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공유회는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있는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주요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교직원 및 지자체, 산업체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과가 발표됐다. 경북전문대는 역량 기반 교육과정 혁신과 전주기적 학생 맞춤형 취·창업 지원을 통해 2주기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4일 울진 근남면 문화체육센터에서 2026학년도 울진 산업체위탁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창학이념 낭독 △신입생 선서 △입학허가 선언 △총장 입학 식사 △울진군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생 대표 황대현, 정미자를 포함한 58명의 신입생과 교직원이 참석해 식장을 메웠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하기 위해 늦은 시간에도 이 자리에 계신 교육생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군에서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3일 인문 사회 2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창학이념 낭독 △신입생 선서 △입학허가 선언 △총장 입학 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생 대표 박성훈, 박채윤을 포함한 1211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해 식장을 가득 메웠다. 최재혁 총장은 입학 식사를 통해 “입학을 축하하며, 오늘 입학식에서 선서한 바와 같이 앞으로 재학 기간 동안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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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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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 영농철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주의’
경남도는 철새 북상과 봄철 영농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하고 막바지까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봄철은 경운작업 등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기계와 사람의 이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농경지에 존재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도는 봄철 야외바이러스 제거를 위해 이달 31일까지를 ‘가금농가 일제 소독주간’으로 지정하고 모든 농가의 자발적인 소독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주요 철새도래지 12개소와 인근 가금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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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웃이 함께 키운다”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출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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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공영주차장 무단점유 텐트 전면 철거 완료’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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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기대를 넘어 현실로 ···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봇물”
AI가 단순한 담론을 넘어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동력으로 안착하고 있다.아마존웹서비스는 서울 삼성동에서 ‘AWS 유니콘데이 2026’을 개최하고 국내 AI 스타트업들의 기술적 진보와 비즈니스 성과가 집약된 ‘에이전틱 AI’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날 김영태 AWS 한국 스타트업 세일즈 총괄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가 ▲애플리케이션 ▲모델 프로바이더 ▲플랫폼 및 최적화 ▲팹리스 등 5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특히 퓨리오사와 리벨리온 같은 팹리스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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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학성공원 물길복원 기본계획 수립… 원도심 재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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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학성공원과 태화강을 연결하는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태화강과 학성공원을 잇던 물길을 복원해 단절된 도심 수변축을 다시 연결하고 관광과 문화 기능이 결합된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기본계획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개발 여건을 반영해 6720억 원으로 산정됐으며 공공기여 총량은 당초 대비 늘어난 약 7298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울산시는 태화강 강변여과수를 활용해 하루 약 3만 7000t 규모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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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 개발 반발 어업인 총궐기대회… 보상 및 안전 갈등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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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생존권을 주장하는 지역 어업인들과 법적·예산적 한계를 호소하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간의 갈등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진해수협과 부경신항수협 소속 어업인 일동은 23일 부산 동구 부산해수청 앞에서 부산항 진해신항 결사반대 총궐기대회를 열었다.김일용 진해수협 조합장은 "정부의 장밋빛 전망인 북극항로 개척 이면에 감춰진 어업인들의 피해에 대한 문제점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어업인의 권익보호 및 실질적인 대책 수립을 강력하게 촉구하기 위함입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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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장 이·취임식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지난 20일 이병환 성주군수,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제13대 노인회 지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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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897억 규모 제1회 추경예산안 제출… 민생 안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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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4897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경남도의 총예산 규모는 기존 대비 늘어난 14조 7748억 원으로 확정됐다.예산안은 적극적 재정정책을 통한 민생경제 안정 지원과 도민약속 이행,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인공지능 및 로봇 등 신산업 육성에 역점을 두고 편성됐다.경남도는 고유가와 고환율, 고금리 등 3고 위기에 정면으로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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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 국가대표선수 4명 선발
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이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국가대표 4명을 배출했다.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보은군에서 열린 제38회 회장 배 전국 우슈선수권대회 및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산타 종목 송기철과 투로 종목 이하성, 안현기, 김진수 선수 4명이 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산타의 허건모는 2위로 국가대표상비군에 발탁됐다.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