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9·81 PARK 직원 일동이 1월 16일 애월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만든 수제 목도리를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제주 9·81 PARK 직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애월읍 민관협력 주민돌봄사업인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15일 '담배 소송'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 흡연이라고 발표했다.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12일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폐암 발생 예측모형을 활용한 결과, 담배소송 대상자의 폐암 발생위험 중 흡연이 차지하는 정도가 81.8%에
실리콘투의 김성운 대표가 주식 매도를 통해 지분율을 조정했다. 2026년 1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김성운 대표는 2025년 9월 3일 기준으로 보유했던 1907만9039주에서 1889만2039주로 주식 수를 줄였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9.09%에서 28.81%로 0.28%포인트 감소했다.세부적으로, 김성운 대표는 2026년 1월 23일부터 1월 29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주식을 매도했다. 1월 23일에는 9만6000주를, 1월 26일에는 4만주를, 1월 28일에는 3만4000주를,
SRT 운영사 에스알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진행한 설 명절 승차권 예매결과 공급좌석 32만9천석 중 26만7천석이 판매돼 예매율 81.2%를 기록했다.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월 14일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95.7%를 기록했다. 귀경객의 경우 설 다음날인 2월 18일 상행선 예매율이 97.4%로 가장 높았다. 노선별 예매율은 경부선 82.1%, 경전선 95.2%, 동해선 83.8%, 호남선 76.6%, 전라선 92.9%를 기록했다. 예매한 승차권은 2월 1일
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이 공약 이행률 81.9%를 기록한 민선 8기 하남시의 공약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년간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주요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약이행평가단 점검 결과, 민선 8기 하남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총 122개의 공약사업 중 100개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기업 코이즈의 최연주 이사가 2026년 1월 14일 기준 주식 소유 변동을 공시했다. 최연주 이사는 코이즈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수가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12월 28일 기준 최연주 이사의 특정증권등의 수는 177만7613주였으며, 지분율은 5.81%였다. 2026년 1월 14일 기준으로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17만7761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동일하게 5.81%로 유지됐다. 주식 수는 159만9852주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81,676명으로, 전년 대비 1,041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
코스피가 28일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100고지에 올라선 채 장을 마감했다.코스닥도 5% 가까이 급등하며 전날 기록한 사상 최대 시가총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소폭 엇갈린 흐름을 보인 가운데, 코스닥이 4년 만에 1000p를 돌파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81% 떨어진 4949.59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0.15% 오른 4997.54에서
반도체와 대형주, 기술주와 성장주 전반에 걸친 강한 매수세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마감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96p 오른 5170.81에 마감했다. 장 초반부터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반도체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선거 후 통합 어려워 하는 김에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미팅홀에서 ‘부울경 행정통합’ 추진 시점으로 6·3 지방선거 전을 제시했다. 선거 이후 통합을 추진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교육감 출마예정자 강미애·안광식 “교육 신뢰회복”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구군,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 투입 37개 사업 추진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2시간전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원주시 현장점검
2시간전
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원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그동안 원주시가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본사업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원주시는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비 확보 이끌 ‘브레인’ 5인방 선정... 시책 발굴 우수 공무원 표창하는 울릉군
2시간전
6일 군수실서 수여식... 최우수 1명 등 총 5명 영예 군정조정위 심의 및 전 직원 온라인 투표 '공정성·객관성' 확보 경북 울릉군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디어 뱅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창의적인 시책으로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한 공직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울릉군은 오는 2월 6일 오전 9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국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자치도, 사상 첫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우승… 체육 르네상스 이어가
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선수 65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50명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빙상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도는 7개 전 종목에 선수 51명이 출전해 전 종목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으며, 서울, 경기 보다 적은 선수단 규모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10배 뛰어도 금 못 넘는다…장기 역할 놓고 설전
비트코인이 10배 급등하더라도 금의 시장 규모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분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 시세와 공급량만을 대입한 단순 계산이지만, 이를 계기로 비트코인의 장기적 역할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는 분위기다.2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비트코인과 금의 시장 규모 격차를 '현재 가격'과 '고정 공급량'만으로 단순 비교한 결과, 비트코인이 10배 상승하더라도 금과 같은 수준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비트코인이 8만881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할 때, 최대 공급량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