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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응원으로 함께한 입영문화제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1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입영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입영 현장을 축하와 격려의 장으로 만들어 입영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이번 행사장에서는 부모님 손잡고 걸으며 감사의 전달하는 감사&사랑의 길, 소중한 가족 및 친구와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입영장정을 응원하는 사랑의 편지쓰기, 캐리커처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육군 군악대 밴...
 태안군이 29년간 끈끈한 유대를 맺어온 자매도시 중국 산둥성 태안시와 손을 맞잡고, 관광·스포츠는 물론 치유산업과 현대 농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교류 협력에 나선다.  태안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유윤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태안시를 공식 방문했으며,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태안시청에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997년 4월 결연 이래 양 도시가 이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켜,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실질적 협력
충남도가 당진에 1조 2405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며 ‘인공지능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낸다. 도는 9일 도청 상황실에서 당진시, 이에프디, 엔에프디코리아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투자 협약식에는 박수현 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르면, 이에프디는 이달부터 2029년까지 1조 2405억 원을 투자해 당진시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3만 523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 아웃도어 커뮤니티인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과 협력하여 ‘충남 7운 명당기행 챌린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통합 가을 여행 캠페인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챌린지는 최근 예능과 영화로 대중적 트렌드 키워드로 부상한 ‘풍수지리’와 ‘명당’을 핵심 테마로 삼았다. 충남의 산재한 구곡 자원과 관광자원에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입혀, 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각 장소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인근 소나무 숲길과 내포아트빌리지를 잇는 산책로에 보랏빛 맥문동이 만개해 가을을 앞둔 숲길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맥문동 군락지는 홍예공원 홍성주차장에 주차 후 용봉산 방향으로 약 3분만 걸으면 만날 수 있는 만큼 홍예공원 방문 시 가볍게 산책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맥문동 꽃이 물결을 이룬 구간에는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 등 휴게시설도 마련돼 있다.  맥문동은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대표적인 음지식물이자 지표식물로, 여름부터 가을무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지역 정치권 인사 6명이 지원하면서 본격적인 당심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9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이날 마감하는 서원구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박지헌 전 충북도의원과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범석 전 청주시장, 최영준 변호사, 홍성각 청주시의원 총 6명이 지원했다.지역 정치권에서 후보로 거론됐던 김영환 전 충북지사는 이번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다.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공모 접수를 마친 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하고
충남교육청은 지난 1일 ‘교권보호관’ 정식 출범에 맞춰 교원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특이 민원으로 인한 교원과 학교의 고충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권법률동행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교권 보호 변호사 동행 서비스와 특이 민원 대리 지원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권 침해에 대한 법률 지원 확대는 이병도 교육감 취임 1호 결재인 ‘교권보호관 신설’의 핵심 실행 과제로, 교권법률동행단은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와 무분별한 특이 민원을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도교육청
15일 오후 5시35분쯤 평택시 오성면 길음리 한 도로에서 버스와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가 전복돼 탑승해 있던 승객과 차량 운전자 등 18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버스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부딪히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트롤리버스'를 타고 전남광주 대학가와 청년 밀집 지역을 찾아가 '창업 훈풍'을 이끌고 있다. 15일전남창경센터에 따르면, '트롤리버스'는 과거 전차 모습을 한 관광버스로, 창업 홍보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을 찾아가고 있다. 트롤리버스는 사업 목적과 모집 대
데이터라벨링 전문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결과를 15일 공시했다.크라우드웍스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했으며, 청약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이었다. 발행예정주식수 91만9963주에 대해 일반공모 청약자로부터 총 6만9100주의 청약이 접수돼 청약률 7.51%로 마감됐다.청약 미달된 주식은 미발행 처리하는 것으로 명시됐다.향후 일정과 관련해 배정 및 환불 공고일은 2026년 9월 17일, 주금 납입 및 환불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과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15일 남구 처용공원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해수청을 비롯해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활동을 통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깨끗한 연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연안정화활동을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일자리를 연결하는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 오프라인 행사가 15일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했다. 최근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 사업 추진 여부를 가를 도민 의견수렴 방식 등을 마련하게 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에 대한 운영계획이 심의 보류됐다.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은 15일 옛 제주경찰청사 1층 중회의실에서 제11차 전체회의를 열고, 해당 안건에 대해 심의 보류 결정을 내렸다. 고승한 위원장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여러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해관계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 합의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과정과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위원 전원의 만장일치 의견
동해의 섬 울릉도와 민족의 섬 독도가 문화예술의 감동으로 물들고 있다.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가 지난 8월 22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 일원에서 ‘울릉·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독도홍보사업’을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경북도와 울릉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30분과 저녁 7시, 하루 두 차례 도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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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이 법적 의무나 복지 차원의 접근을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인사 전략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ESG 경영 확산과 장애인 권익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맞물리면서 기업 현장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지속가능경영과 인적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은 30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과 정책 연구를 두루 경험하며 직무 개발과 고용 지원, 생애주기별 자립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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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염색산업단지의 에너지 공급체계를 저탄소 방식으로 전환하고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중장기 에너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후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편이 추진되고 있음에도 기존 석탄 기반 에너지 공급체계를 개선하지 않은 채 업종 전환만 추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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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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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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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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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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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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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 추석 앞두고 울산항 안전 직접 챙겨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항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변재영 사장이 주관한‘추석 명절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변재영 사장은 항만시설과 건현현장을 직접 돌며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해상 작업 시 추락·익수사고를 막기 위해 인명구조 사다리와 인명 구조함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어 울산항 항만시설 성능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방충재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추락·자재 낙하 방지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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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률 7.51% 마감…미달분 미발행 처리
데이터라벨링 전문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결과를 15일 공시했다.크라우드웍스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했으며, 청약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이었다. 발행예정주식수 91만9963주에 대해 일반공모 청약자로부터 총 6만9100주의 청약이 접수돼 청약률 7.51%로 마감됐다.청약 미달된 주식은 미발행 처리하는 것으로 명시됐다.향후 일정과 관련해 배정 및 환불 공고일은 2026년 9월 17일, 주금 납입 및 환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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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버스·차량 충돌로 전복 사고…18명 부상
15일 오후 5시35분쯤 평택시 오성면 길음리 한 도로에서 버스와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가 전복돼 탑승해 있던 승객과 차량 운전자 등 18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버스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부딪히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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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정상급 항만과 혁신·연대의 미래 연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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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홀딩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47억3400만원 조달 결정
광고제작·매체 대행 서비스 업체 비케이홀딩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47억3400만원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600만주를 주당 789원에 발행하는 방식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한 과거 1개월간·1주일간·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액인 876원을 기준주가로 해 10%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됐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3053만4735주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