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평등‧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시민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
중부뉴스통신 = 의왕시는 2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연대의 뜻을 모으기 위해
중부뉴스통신 = 1932년 세화장터를 가득 메웠던 해녀들의 함성과 바다마저 끓어오르게 만들었던 저항과 연대의 물결이 해녀광장에서 되살아났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5
여성 미술가들의 두 개의 시선이 한 공간에서 만난다. 장르를 넘어선 교류와 연대의 무대가 아양갤러리에서 펼쳐진다.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3월 8일까지 아양갤러리에서 ‘여류100호회·단묵여류한국화회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단체 네트워크 강화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광양시장에 출마한 정인화 예비후보와 이충재 예비후보가 20일 '정책 연대'를 선언하며 손을 잡았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의 발전을 위해 오늘 우리는경쟁을 넘어 책임 있는 연대의 길을 선택했다"며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금 광양은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맞아 산업 구조와 도시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1932년 세화장터를 가득 메웠던 해녀들의 함성과 바다마저 끓어오르게 만들었던 저항과 연대의 물결이 해녀광장에서 되살아났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전 11시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야외 해녀광장에서 제94주년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그간 제주해녀항일기념사업회가 주관해오던 기념식을 제주도가 직접 맡아 처음으로 치렀다.'그날의 파도를 기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김한규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과 함께 광복회원, 해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기술인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책임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연결하고, 예비 건설기술인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예비 건설 엔지니어 장학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장학사업은 선배 건설기술인들의 격려와 연대의 마음을 청년 건설기술인에게 전달해 건설산업에 대한 소속감과 정체성을 높이고, 건설기술인의 사회적 역할과 전문성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마련됐다.대학생 부문은 건설기술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
광주 동구는 지난 12일 ‘제1차 광주 동구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심의했으며, 인권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동구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평등·연대의 원칙을 실현하는 인권공동체 동구’를 비전으로 하는 ‘제3차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에 따라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이번 시행계획은 ▲자유롭게 소통하고 참여하는 동구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동구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구 ▲쾌적한
수원 떡잎마을방범대가 3월 21일 자정까지 4기 신입대원을 모집한다. 수원시 및 인근 지역에서 활동 가능한 20대~30대 청년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수원 떡잎마을방범대는 수원청년회가 주관하는 청년 봉사단체로, 또래 청년들이 함께 동네를 돌아보며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동네 쓰레기 줍기, 순찰 활동, 기획봉사 등을 통해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4기 활동은 크게 일상활동, 기획봉사, 비정기 소모임 봉사, 연합활동 등으로 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청년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이북5도 청년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최남단에서 청년이 외치는 평화’ 행사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평화의 섬 제주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 간 통일 활동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대구·이북5도 지역 청년 자문위원들이 참여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한 청년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 첫날인 13일에는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퓨처센스]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먹거리 디지털 족보 만든다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강서구, '해수부 신청사' 유치 총력…구민 서명운동 돌입
부산 강서구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를 위해 구민 참여형 서명운동에 착수했다.강서구는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집중된 지역 여건을 근거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유치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서명운동은 18일부터 청사 부지 최종 결정 시까지 진행된다. 구민 의사를 결집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참여 방식은 온·오프라인 병행이다. 온라인은 QR코드 또는 링크 접속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새마을지회 감사 제명 논란… 민사 승소 후 ‘횡령·배임 고발’ 파장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파운드리,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반등 모멘텀 확보
삼성 파운드리가 엔비디아의 그록 3 LPU를 4nm 공정으로 생산하며, 대형 다이 AI 칩 제조 역량을 입증했다. 해당 칩은 향후 로드맵에도 포함될 예정으로, 차세대 LPU 제품군에서도 삼성 파운드리 공정이 지속 채택될 가능성을 보여준다.삼성 파운드리는 수율 개선과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AI 관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테슬라와 같은 고객군을 확대하며 향후 선단 공정 가동률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따르면, 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욱,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성남시장 선거 본격 시동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장·차관급 인사를 포함한 대규모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국정과제 설계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 경쟁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했던 교수진과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을 포함한 ‘매머드급 정책자문단’을 구성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김호기·이종욱·강형구·김세용 교수 등 국정 설계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2.85대 1, 국내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돌파, 2026년 K-취업 91만명 전망. 숫자가 말해준다. 베트남 EPS 시험에 2만2,800명이 응시했다. 제조·건설 인력난은 계속되고, 반도체·바이오 등 고숙련 채용은 확대된다. 단순노무는 조정되고 전문직 비자는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K-취업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3:1!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높은 임금 기대와 한국 내부의 인구 감소, 유학생의 정주 의지, 제도적 비자 확대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이란 발전소·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 5일간 유예 지시”
5시간전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할 것을 지시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지난 이틀간 미국과 이란 양국이 중동지역의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심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의 눈] 국민의 힘, 대구·경북 안방민심 제대로 읽긴 하나
1시간전
'국민의 힘'이 정치적 마지막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조차 설 땅을 서서히 잃고 있어 침몰 위기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TK지역 시·도민들을 만나보면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게 중론이다. 특정인에 대한 공천 여부를 떠나 방법론을 진행하는 과정이 짜증나다 못해 역겹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먼저 대구시장 후보 선출 부분을 짚어 보자.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