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 한아람초등학교는 지난 8월 25일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성 존중 콘서트’ 장애인식개선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장애·
‘2026 전국문화도시 박람회’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남 밀양 밀양강 둔치와 햇살문화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인 밀양시가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내걸었다. 수성구 수성문화재단은 박람회 기간 ‘문화
울산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26회 울산 한마음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북구야매FC △울산경찰청 △동구OB △동구실버 △서울산알프스 △중구여성이 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본사가 주최하고 울산시축구협회가 주관, 울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남구 문수국제양궁장 일원에서 열렸다. 6개부 46개 팀이 참가해 이틀간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축구를 통한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일반부는 북구야매FC가 우승의
한국철도공사가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해 전국 주요 역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펼친다.코레일은 서울·수서·광주송정·부산역에서 ‘하나된 고속철도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체험형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고속철도 통합을 상징하는 ‘하나의 철길’을 두 명의 참가자가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터치패널 디지털 보드 양쪽에서 각각 직선을 그려 제한시간 안에 하나로 연결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행사를
경남FC 통합축구단이 ‘2026 K리그 PlayONE CUP’ 출전을 앞두고 발대식을 갖고 대회 선전을 다짐했다.경남은 지난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성남전 홈경기 하프타임에 통합축구단의 ‘2026 K리그 PlayONE CUP’ 발대식을 진행했다.‘2026 K리그 PlayONE CUP’은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FC를 비롯해 총 14개의 K리그 소속 통합축구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통합축구는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군이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6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을 기존 치즈테마파크가 아닌 임실읍에서 개최,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된 통합형 축제로의 파격적인 첫 선을 보인다.특히 군은 개막식 외에도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차별화되고,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년보다 더 확대되고 색다른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올해로 제12회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는 ‘치즈, 행복을 늘리다!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은 물론, 지정환 신부의 발자취가 깃든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 ‘9월 월간 경남픽’에 선정돼 가을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밀양시는 지난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왔다. 그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를 맡아 박람회를 주관한다.‘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경남 밀양시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 ‘9월 월간 경남픽’에 선정돼 가을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밀양시는 지난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왔다. 그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를 맡아 박람회를 주관한다.‘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유명 연예인이 아닌 지역 예술인이 주인공이 돼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내년에는 더 커진 규모를 기대하게 하며 마무리됐다. 지난 12일 찾은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 다른 행사들보다 비교적 이른 시간인 오전 8시부터 시작된 도깨비난장은 주말을 맞아 어린 자녀를 데리고 산책 나온 가족 단위 시민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올해 처음으로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는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친환경 축제로 꾸며져 올해 슬로건인 ‘야생예술인의 하루’가 잘 와닿았다. 우거진 숲 곳곳에
경남 곳곳에서 모인 20개 합창단 635명의 목소리가 하나의 아름다운 울림으로 이어졌다. 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지난 5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개최한 ‘2026 경남예술제 합창제 동화’에는 도내 시·군에서 활동하는 합창단들이 참여해 지역과 세대를 넘어 예술로 화합하는 무대를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박준 경상남도의회 의장, 김순택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문화예술 관계자, 도민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관람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격려했다.올해 합창제의 이름인 ‘동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에 고령자 '기도폐쇄' 환자 급증…대부분 음식물 섭취 시 발생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떡이나 고기 등을 먹다가 갑자기 말을 하지 못하고 목을 움켜쥔다면 '기도폐쇄'를 의심해야 한다. 특히 고령층에서 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가족들의 각별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별연재) '남명소승(南溟小乘)에서 오늘을 본다'..(제 5 화) 深自悔恨— 바다보다 깊은 자책
‘남명소승’은 조선 중기 제주 해로에 대한 해양 지리와 제주 지역 풍물 등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남명소승’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게이라서 뒷줄로 밀려난 남자, 세상을 앞으로 밀었다
1시간전
1963년 8월 28일, 미국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에 25만 명이 모였다. 마틴 루터 킹이 "나에게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점식 통영·고성 의원 "지뢰폭발 범인 누군가요?"
"지뢰폭발 범인이 누구인지 육하원칙에 입각해 명확히 발표하시길 바랍니다." 정점식 경남 통영·고성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규탄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서현 AG 평균대 금메달 소식에 온라인 후끈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에 속해있는 황서현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에 참여해 결과적으로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해당 종목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얻은 것은 40년 만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황서현 선수는 지난 25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진행한 평균대 결승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난도점수 6.600, 실시점수 8.100를 얻었으며 모두 합쳐 14.700점을 얻어 결과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