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국토문화탐방 연수에 나서 국토 수호 의식 강화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근무 성적이 우수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120명을 선발해 울릉도와 독도 박물관 일원에서 연수를 진행 중이다. 울릉·독도 올해 연수는 3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각각 현장을 찾아 국토 수호 의지를 높인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울릉군 독도박물관의 ‘독도 아카데미 교육과정’과 연계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계적이고 심화된 교육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독도의 역사·영토적
정부가 독도에 대한 과학조사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독도 관련 67개 사업에 4339억원을 투입한다. 사업 첫해인 올해에는 1420억원이 투입된다.이번 계획은 '국민의 독도, 누리는 바다, 이어갈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12개 부처와 1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서면으로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를 열고 '제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과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가 확정한 이번 기본계획은
김천동부초등학교가 지난 27일 학교 황산관에서 제11기 독도사랑 국민연합 리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독도사랑 국민연합 임원들과 4학년 재학생 59명이 참가해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애국심 확산을 위해 뜻을 모았다. 독도사랑 국민연합과 연계해 운영되는 리틀단은 올 한 해 동안 독도 바르게 알기 교육, 독도 사랑 캠페인, 우리 땅 독도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워갈 예정이다. 권경미 김천동부초 교장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영토 주권 의식을 확립하는 것은 매우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이 오는 9일까지 ‘2026년 제8기 독도 전시해설 교육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전국 독도체험관의 교육 활성화와 전시해설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교육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역사·지리·국제법 등 이론 교육, 울릉도·독도 현장 탐방, 전시해설 실습 등이 포함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지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 일반 시민으로, 수
​ 정부는 2026년 제1차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제5차 기본계획과 올해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제5차 기본계획은 독도 과학조사와 인프라 확충 및 국민 편의성 강화 등 5대 핵심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먼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 신기술을 융합한 독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전격 구축하기로 결정했다.​해양기상부이와 드론 등 무인장비를 적극 활용해 관측망을 고도화하고 3차원 해양 육상 정보를 바탕으로 한 미래 예측모델을 새롭게 개발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 기회 제공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도슨트 프로그램 ‘독도 해설사’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이며, 접수는 1일∼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박물관 별관 어린이교육장에서 총 5회에 걸쳐 전문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청소년과 어린이로 나눠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독도 역사 이론 특강과 전시 연계 탐방, 활동지 체험 등으로 구
홍종락 기자 = 일본 정부가 또 "독도는 일본 땅이고, 한국이 불법 점거를 하고 있다"는 억지 주장을 또 내놨다.첨예하게 ...
이상휘 의원 “울릉·독도 고려한 정책적 판단 필요” 강조 인구 미달로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던 경북 울릉군 도의원 선거구가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국회 여야 정치개혁특별위...
독도에 대해 전 세계 이용자를 보유한 운동 기록 앱 스트라바에서 ‘다케시마’로 표기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최근 “누리꾼 제보를 ...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으로 제431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최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교육청 도서관 도서기증 활성화 조례」를 비롯한 조례안 6건, 「일본의 독도 왜곡 고교 교과서 검증 통과 규탄 결의안」과 「2026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제1차 수시분 공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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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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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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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스티발앙상블 창단 40주년 맞이 특별기획 연주회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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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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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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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에 묶인 황산 공급망…“가처분을 확정판결처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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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공공서비스 기관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코레일은 재정경제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오늘 밝혔다.‘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서비스 품질과 이용 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로, 이번 평가는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다.코레일은 평가 대상인 4개 사업에서 모두 목표 점수를 달성하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세부 지표 분석 결과, ‘서비스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