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지역의사양성사업단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은 지난 17일과 18일 경주 화랑마을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경상북도 중학생 의학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
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가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한 재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평균 합격률을 크게 웃도는 결과로, 신설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시험 대비 지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7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국가시험은 지난해 12월6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지필시험으로 치러졌으며, 전국적으로 2075명이 응시해 1190명이 합격했다. 이에 따른 전국 평균 합격률은 57.3%다. 이러한 가운데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는 응시자
전국 합격률이 60%를 밑도는 악조건 속에서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가 응시생 전원 합격이라는 유의미한 성적표를 거머쥐었다.특히 이번 성과는 학과 신설 이후 배출되는 첫 졸업예정자들이 일궈낸 결과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지난달 6일 치러진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
두꺼운 외투를 입은 앳된 얼굴의 예비 대학생들이 교정 곳곳을 누비며 웃음꽃을 피웠다. 아직은 ‘신입생’이라는 호칭이 낯설지만, 선배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동기들과 머리를 맞대는 모습에서 대학 생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묻어났다.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교양융합교육원은 지난 14일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진로 설계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연차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 지원
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와 손잡고 지역 의료 인재의 조기 발굴과 정착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북 고등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대학을 거쳐 지역 의료기관으로 진출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경북 지역 내 우수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구조를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인문도시사업단과 지난해 1월 업무협약을 맺고 ‘경주 공감문화 상생플랫폼 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하반기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인문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 ‘초중고 찾아가는 인문강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하반기 인문 강좌는 경주 관내 12개교에서 총 8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신라의 역사와 신화, 경주의 문화유산,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 철학과 현대 사회의 이슈 등을 주제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는 최근 전남 장성 백양사에서 ‘어린이 겨울 명상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이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아교육과 교수 능견 스님과 재학생들이 함께 명상을 ‘움직이고 느끼는 놀이 경험’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캠프에서 학생들은 ‘우리 사이 0cm’ 친목 활동을 시작으로 WITH 손길, WITH 리듬, WITH 촛불, 무지개 썬캐쳐 만들기, Fire & Fun 등 오감을 활용한 놀이 기반 명상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연차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청년 고용 지원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총 3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체계와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WISE캠퍼스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포괄하는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운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상담 품질 관리 체계를 체계적
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손잡고 중학생 대상 의학진로캠프를 열어, 지역 대학·병원의 교육 인프라를 청소년 진로교육과 직접 연결하는 ‘지역 의료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17~18일 이틀간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상북도 중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의 의학 계열 진학을 지원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지역 의료 인력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캠프는 지자체가 대학 지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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