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글로컬혁신공학부 안전보건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폭염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인천시 산재예방 강조기간 행사’를 개최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행...
에스이앤컴퍼니 이해양 대표가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시장 표창을 받았다.29일 인천시와 인천노동권익센터, 인천테크노파크는 미추홀타워에서 '2026 인천시 산재예방 강조기간 행사'를 열고 지역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은 계속돼 왔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통해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이 강화됐고, 2022년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2024년부터는 그 적용 범위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됐다. 사업주의 책임을 분명히 하고 안전보건 기준을 강화한 것은 필요한 변화다. 그러나 산업현장의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실은 우리에게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 처벌을 강화하고 교육 횟수를 늘리는 것만으로 과연 작업장의 행동과 문화를 바꿀 수 있는가.산업안전보건에서 법과 규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지켜야 할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2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폭염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인천시 산재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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