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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온다"...JDC, 첨단단지~제주대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오는 12월31일까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일원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 서비스는 국토교통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JDC가 체결한 업무대행 협약에 따라 운영된다.JDC는 협약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의 실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수행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QR 코드를 스캔...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8회 제주올레상 수상자로 오순덕씨와 한-아세안센터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제주올레 아카데미 초대 동문회장 출신인 오순덕 씨는 지난 19년간 제주올레의 자원봉사 문화를 선도하고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 제주어 보전 및 지역 공동체 활동, 국제 교육 나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제주의 가치를 지역과 세계로 확산하는 데 앞장선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아세안센터는 2024년 제주올레 8코스를 ‘한-아세안 올레’로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ASEAN WEEK 20
제주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한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환아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해 도민사회에 귀감을 주고 있다.이가영 바이올리니스트 지도를 받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0명이 자선 연주회를 개최했고, 수익금 200만원을 제주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 이가영 바이올리니스트와 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연주회를 개최했고, 2년 연속으로 수익금을 제주대학교병원에 전달한 것이다.제주대학교병원은 학생들이 전달한 성금을 도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2년 연속 기부 연주에 참여한
제주시는 준경관초지와 경관농지에 대한 경관보전직불금 4억 3000만 원을 오는 25일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경관보전직불제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등이 농지와 초지에서 경관작물을 재배·관리하면서 농촌경관을 조성하고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지급 단가는 준경관초지 ha당 45만 원, 경관농지 ha당 170만 원이다.올해 직불금은 농지·초지 동계작물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이 최종 확정됐다.이행 점검은 작물의 생육과 개화 시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 전체 관광객 증가폭보다 서귀포시 공영관광지의 관람객 증가폭이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영관광지 7개소를 찾은 관람객은 6만 2166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9906명보다 1만2260명 증가한 규모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같은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을 23만2천명이라고 집계했는데,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22만4342명보다 3.4% 증가한 수준이다.제주 전체 관광객 증가율이 3.4%인 데 비해 서귀포시 공영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은 창립 34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기념식을 갖고, 조합 임직원 자녀 7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제주도렌터카조합은 지난 1992년 8월 18일 6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거쳐 출범했다. 현재는 100개 회원사가 함께하고 있다. 강동훈 이사장은 기념식 인사말을 통해 “조합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회원사의 권익보호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9일 이호·삼양해수욕장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맞춰 식중독 예방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안전과 직원 등이 참여해 해수욕장 이용객과 주변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손 씻기, 보관온도 준수, 구분 사용, 끓여 먹기, 익혀 먹기, 세척·소독 등 여름철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또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개인위생관
부산진구는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기념식에 이어 보만스님의 ‘모두를 위한 마음돌봄’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특별강연의 취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지역주민 100명을 초대해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함께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
동서발전이 울산지역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직업훈련 환경을 개선해 취업과 자립을 지원한다.한국동서발전은 울산지역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경계선 지능인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 71~84 수준의 인지 특성을 보이는 사람으로, 장애인 등록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장애인복지와 고용서비스 등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동서발전은 경계선 지능 청년들이 실제 직무와 유사한 환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의 최대주주 엠에이치그룹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52%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 매수로 인한 보유비율 증가가 변동 사유로 제시됐다.엠에이치그룹홀딩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1만751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5일 대비 968만2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52%로 5.5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71만751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9
은행 인증서 통합 본인확인 서비스 시행으로 6개 은행 인증서 중 하나만 보유해도 다른 은행에서 본인확인 업무가 가능해졌다.금융결제원은 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과 공동으로 ‘은행 인증서 통합 본인확인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은행 인증서 통합 본인확인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이 6개 은행과 뜻을 모아 구축한 금융권 공동인프라다. 하나의 통합화면에서 고객이 6개 은행 인증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6개 은행 중 한곳에서 발급받은 인증서로 즉시 본인확인을 할 수 있
28분전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발생한 테라스 붕괴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밝히기 위한 조사가 본격화했다.인천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꾸린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는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럭스오션SK뷰 사고 현장에서 첫 방문 조사를 진행했다.사조위는 무너진 발코니 구조물의 단면과 철근 상태, 콘크리트 두께, 벽체 부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사조위는 오는 11월 20일까지 3개월간 설계·시공·감리·인허가 등 건설 과정 전반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는 계획이다.입주민 측은 시공사가 조사를 앞두고 현관문 주변 균열을 입주민 동의 없이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편이 매매·전월세 시장에 미칠 영향을 집중적으로 따졌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시가 약 20억 원까지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약 99%가 세 부담 감소 또는 비과세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전월세 공제와 청년 지원, 주택 공급 확대, 장기 민간임대 활성화도 보완책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도 참석해 재정운영과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질의응답을 가졌다. 안도걸·구윤철 부동산 세제 문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회가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벼농사를 비롯한 농업 현장의 피해가 확산되자 정부에 '기후재난지원금' 제도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나주시의회는 24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폭염·가뭄 기후재난 농업피해 대책 및 기후재난지원금 제도 도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올여름 장기간 지속
괌 북서쪽 해상에서 2026년 21번째 태풍 '앗사니'가 발생했다.이로써 대만으로 향하고 있는 18호 태풍 '사우델'과 19호 태풍 '나라', 20호 태풍 '개나
금융감독원이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같은 제도 내에서만 가능했던 실물이전을 확정기여형에서 타사 개인형퇴직연금으로도 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금감원은 24일 예탁결제원, 협회, 한국증권금융 및 주요 퇴직연금 사업자 등 17개 기관과 '퇴직연금 실물이전 개선 태스크포스' 킥오프 회의를 열고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퇴직연금 실물이전은 가입자가 기존 운용상품을 매도하지 않고 사업자만 변경해 계좌를 이전하는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 ‘송도 럭스오션SK뷰’ 돌출형 테라스 붕괴 사고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인천시 합동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파손된 구조물과 건물 외벽 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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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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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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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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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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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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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김지원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3만56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16%p 상승
글로벌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김지원 대표이사가 소유한 한세엠케이 주식 수량이 3만560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1만7447주, 지분율은 0.0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5만3047주, 지분율은 0.2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56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1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보통주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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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목소리로 함께 만든 아동친화도시 부산 남구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해단식’ 개최
부산 남구는 지난 8월 22일, 남구청에서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해단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아동정책꾸밈단은 남구 아동 24명으로 구성된 아동 참여 기구다.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워크숍, 생태 숲 체험, 청소년 축제 참여, 정책 제언 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아동 친화 도시 6대 영역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느낀 불편과 바람을 정책 아이디어로 직접 제안하며 아동의 목소리를 지역 사회에 생생하게 전달했다.이날 해단식에는 아동 단원과 학부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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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컴, 임원(등기) 이성동 측 주식등 보유 비율 7.19%p 감소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타스컴의 임원 이성동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87%로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외매도이며, 변동 사유로 전략적 투자 재원확보가 명시됐다.이성동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7만71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49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4.87%로, 7.1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37만7143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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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 최대주주 엠에이치그룹홀딩스 측 주식등 보유 비율 5.53%p 증가…특별관계자 추가·장내 매수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의 최대주주 엠에이치그룹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52%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 매수로 인한 보유비율 증가가 변동 사유로 제시됐다.엠에이치그룹홀딩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1만751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5일 대비 968만2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52%로 5.5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71만751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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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드림스타트, ‘튼튼 play play’ 프로그램 운영
부산진구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튼튼 play play’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을 통해 즐겁게 뛰어놀며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하고 버블쇼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앨리스파파 시민공원점이 드림스타트 아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