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026년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주민 제안 접수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한 결과, 사전자문을 신청한 6개 구역 모두가 주민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주민제안은 사전자문을 완료한 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6개 구역 모두 전문가 자문을 거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확보해 접수를 완료했다.시는 제출된 동의서와 특별정비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주민공람, 지방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