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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제주도의원 연동을 예비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김지은 예비후보는 주말인 7일 오전 11시 30분 제주시 연동 지역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우재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고광철 제주시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시·구·도의원들과 청년위원장,후원회장을 맡은 전 권투 세계챔피언 홍수환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지은 예비후보는 “연동의 주차난 해소와 상권 회복,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 주민 삶과 직결된 과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정치적...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제주지역 전·현직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참보육 봉사회’는 7일 제주시 소재 ‘제주 사라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참보육 봉사회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설 내부 청소와 외부 환경정비 작업을 했다.참보육 봉사회는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와 함께한 어린이집 전.현직 원장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적십자 봉사 단체다. 어린이집 운영에서 경험한 세심한
기상청은 9일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밤부터 맑아지겠으나, 고기압 가장자리에 드는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9~12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당분간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에서는 안전사고에 주의
FC안양 원정에서 패한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안양과의 원정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축구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은 찬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걸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마무리하는 부분은 계속해서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경기 총평으로 "밸런스가 맞는 경기라고 생각된다"며 "전반에는 저희가 지배를 했고 후반에는 안양이 지배를 했다"고 말했다.이어 "결과가 조금 더 공정한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비기는게 공정했다고 생각하는데 축구는 늘 이러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또
제주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이후 필요한 후속 절차와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하는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책자를 제작했다. 안내 책자는 가족관계등록에서 후속 절차까지의 안내 사항과 복지서비스 정보를 유형별로 정리해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책자에서는 △출생신고 이후 받을 수 있는 양육 지원제도 및 부모급여 안내 △사망신고 후 처리해야 할 원스톱 행정 절차 △혼인신고 후 주거 지원제도 △이혼신고 후 한부모가정 지원 및 취업 상담 △개명신고 후 신분증 재발급과 명의변경 절차 △귀화 이후 필요한 행정상 후속 조치 등 시
제주시는 청정 지하수 보호를 위해 ‘2026년 개인오수처리시설 실태조사 및 관리지원’ 용역을 3월 중 착수한다.이번 용역은 개인오수처리시설의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는 지난해 점검 결과 시설관리가 미흡하다고 판정된 C·D·E등급 3289개소를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기존 E등급에만 실시하던 수질 분석을 D등급까지 확대해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용역 수행 전문 관리업체는 조천읍 등 5개 읍·면을 방문해 ▲전기 설비 상시 가동 여부 ▲내부 청소 상
상조 서비스 가입자가 900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정작 가입한 회사가 폐업했을 때의 보호 대책을 숙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와 상조업계가 두 팔을 걷고 납입금을 돌려주는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를 선보였다.13일 상조업계와 보람그룹에
게임피아는 13일 캡콤아시아와 협력해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엇갈린 운명' 패키지를 발매했다.이 작품은 '몬스터헌터'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컬러레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컬러레이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4억7347만474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436억2531만1558원 대비 0.3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6037만1063원으로 전년 대비 213.91%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억7955만778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주요 원인으로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매출액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타 지자체 예비후보들이 ‘중앙부처 이전 공약’ 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원석 국민의힘 세종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이 세종시의회서 채택됐다. 해수부 부산 이전에 이어 문체부 등이 광주전남 이전설이 나와서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을 맞고 있는 강준현 국회의원은 “정부가 이미 수차례 명확한 입장을 밝힌 사안을 마치 현실적 위협인 것처럼 과장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선동”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세종시의회가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13일 중동발 유류 가격 급등에 따른 제주도의 대책과 관련해, “오영훈 도정은 화물·택시 업계에 대한 91억 원 규모의 국비 정액 지원만 집행하고, 정작 유가 폭등의 직격탄을 맞는 농어가와 취약계층 등은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문 의원은 “제주는 섬 지역 특성상 해상 운송비가 추가되고 1차 산업 비중도 전국 평균의 2배에 달해 유가 충격에 훨씬 취약한 구조”라며 “그런데도 도정은 중앙정부가 내려보낸 예산만 집행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문 의원은 특히 “
금융투자협회는 13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회원이사는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 공익이사는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다.임기는 모두 2026년 3월 14일부터 2028년 3월 13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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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김 전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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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13일 국립창원대학교 인송홀에서 통합 국립창원대학교 출범식을 개최하고 경남도립 거창 대학 및 남해 대학과의 통합을 공식 선언했다.​이번 결단은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하는 국립 대학과 공립 대학 간의 통합 모델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출발점이 됐다.​이에 따라 국립창원대학교는 창원과 거창 그리고 남해와 사천을 아우르는 4개 캠퍼스 체제의 광역 교육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출범식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및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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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화성특례시가 지난 1월 최종 선정한 중소기업과 소공인 등 관내 10개사 중에 소공인 부문 순환경제 분야에 원터치가 대상을 수상했다. 화성특례시가 발표한 제3회 화성특례시 중소기업대상 순환경제 분야에 롤포밍 기술 전문기업인 ㈜원터치가 13일 최종 확정됐다. 이번 수상은 화성시에서 3년 이상 견실하게 경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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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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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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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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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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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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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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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지난해 영업이익 203억9978만3833원… 전년 대비 40.4% 감소
합성 펩타이드 기반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3억9978만3833원으로 전년 대비 40.4%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28억799만2793원으로 전년 대비 11.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00억9854만9915원으로 37.8% 감소했다.회사 측은 주력 제품군 리뉴얼 추진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전략적 공급 지역 재편 영향으로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 장기화 리스크를 선제 반영한 보수적 매출채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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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F&B, 지난해 영업이익 45억5922만6211원…흑자전환
미스터피자 운영 기업 대산F&B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이 개선됐다고 13일 공시했다.대산F&B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08억6461만83원으로, 2024년 1028억7885만3186원 대비 7.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5억5922만6211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8억2061만2174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83억1531만846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121억846만870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주된 영업 활동 강화 및 유형자산 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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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미, 지난해 영업손실 17억2045만576원… 적자전환
고철·화장품 기업 더라미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더라미의 2025년 매출액은 509억1966만9504원으로, 2024년 697억7698만1093원 대비 2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7억2045만576원으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46억4596만4740원으로 적자전환됐다.회사 측은 화장품사업부 매출 감소와 무형자산 손상처리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 결산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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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앙부처 이전 설… ‘근거없는 주장’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타 지자체 예비후보들이 ‘중앙부처 이전 공약’ 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원석 국민의힘 세종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이 세종시의회서 채택됐다. 해수부 부산 이전에 이어 문체부 등이 광주전남 이전설이 나와서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을 맞고 있는 강준현 국회의원은 “정부가 이미 수차례 명확한 입장을 밝힌 사안을 마치 현실적 위협인 것처럼 과장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선동”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세종시의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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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유가 폭등인데…농어가 지원 빠졌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13일 중동발 유류 가격 급등에 따른 제주도의 대책과 관련해, “오영훈 도정은 화물·택시 업계에 대한 91억 원 규모의 국비 정액 지원만 집행하고, 정작 유가 폭등의 직격탄을 맞는 농어가와 취약계층 등은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문 의원은 “제주는 섬 지역 특성상 해상 운송비가 추가되고 1차 산업 비중도 전국 평균의 2배에 달해 유가 충격에 훨씬 취약한 구조”라며 “그런데도 도정은 중앙정부가 내려보낸 예산만 집행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문 의원은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