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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22개 시·군 함께 크는 문화·환경정책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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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문화환경위원장에 선출된 김대진 위원장은 “문화와 환경은 도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자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22개 시·군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문화·관광 생태계를 만들고,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정책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밝혔다.재...
경주가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세계인이 오래 머무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경북 북부지역 심뇌혈관질환 치료 거점병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종합점수 99.67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안병윤 예천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안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안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내 언론
보이스피싱이 고령층을 넘어 취업과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년층까지 파고들고 있다. 대구경찰이 지역사회와 손 잡고 사회진출을 앞둔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선제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대구경찰청이 30일 육군 50사단 본청 회의실에서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육군 50사단과 예비전역 장병 보이스피
영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행정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시는 30일 어울림가족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온라인 화면 너머에서만 맞붙던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경북 영주의 오프라인 무대에서 직접 실력을 겨뤘다. 선수는 물론 가족과 관람객까지 전국에서 1000명이 넘게 몰리면서, e스포츠가 단순한 청소년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5일 반달섬 선착장에서 안산 대부도 뱃길 신규 도선 '안산호' 취항식을 개최하고 해양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안산 대부도 뱃길은 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1조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상품의 순자산은 4조 1622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순자산 증가액이 1조 9263억원에 달했다. 상장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는 2조 5657억원이다.자금 유입은 특정 시기에 쏠리지 않고 꾸준히 이어졌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7개월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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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인 ‘디오커피’가 안동시청 웅부관 1층에 새롭게 입점해 8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디오커피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활사업단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자활 참여 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민과 공직자에게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디오커피는 사업단에서 직접 만든 생강․딸기․자몽 3종류의 수제청을 활용해 다양한 음료를 선보인다. 특히 생강라떼 등 생강 음료에는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영농사업단이 직접 재배한 생강을 사용해, 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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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난 7월 2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와 제1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사업결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하반기 활동계획과 운영 관련 안건을 의결했다. 회원들은 내실 있는 조직 운영과 협의회 역할 강화를 통해 미래 조합을
쿠팡 모기업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반영과 세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향후 실적 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Inc는 2분기 영업손실이 약 83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온 수익 개선 흐름이 크게 흔들린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대규모 제재 비용이 꼽힌다. 관
고용노동부, 노사 양측의 이의제게 불수용 5일 고용노동부는 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
리플이 XRP 레저를 겨냥한 기관용 토큰화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리플은 디지털 이전대행 기술업체 ZILO와 토큰화·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리퀴도에 투자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XRPL에서 기관이 토큰화 자산의 발행부터 보관, 이전, 담보 활용까지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려는 움직임이다. 리플은 이를 통해 규제된 이전대행, 디지털 발행, 담보 이동성 기능을 자사 기관 인프라에 추가한다고 설명했다.모니카 롱 리플 사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농어업·농어촌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전담 추진체계와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여성농어업인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2권역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영남권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 단위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남·경북지역 여성농어업인과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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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오래된 속담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현실이 된 오늘날 우리 사회가 함께 새겨야 할 시대적 과제를 일깨워준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울산시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야 비로소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도시는 도로와 건물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 도시의 경쟁력이 결정된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국가적 과제가 된 지금,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경남도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쌀 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총 150억원 규모의 ‘2026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벼 재배면적 1000㎡ 이상 3만㎡ 이하 농가다. 특히 올해는 수급조절용 벼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쌀 적정 생산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경영안정자금은 농가당 최대 3ha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사업 신청 면적 확정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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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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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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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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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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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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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검찰 직접·보완수사권 폐지, 범죄 피해자·사회적 약자 피해 우려”
“충분한 준비 없이 형사사법체계 개편…후속 입법·보완책 마련 필요” “공소기각 사유 확대 등 사법체계 변화, 이재명 대통령 사법 리스크와 무관한지 의문” 국민의힘 이상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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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폐회... 14일간 일정 마무리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가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5회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군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했다. 심사 결과, 기정예산 대비 686억 원이 증액된 총 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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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농촌, 해법은 청년…경북농협 ‘청년농업인 역량 키우기’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지방소멸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경북농협이 청년농업인의 협동조합 이해와 금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경북농협은 5일 예천농협에서 ‘스마트한 청년조합원’를 대상으로 청년조합원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했다.‘예스청조’는 ‘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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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청사진 그려… 거점별 특화성장·순환구조 시동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10년을 대비하기 위한 농촌공간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창군은 지난달 29일 동리국악당에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농촌소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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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 총력
충남도가 여름 휴가철 피서객 급증에 따라 물놀이 및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해수욕장 익수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5일 도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도내 수상 안전사고 사망자는 총 41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사망자의 75.6%가 휴가철이 집중되는 7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해수욕장과 하천이 각각 12명(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