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지수 상승의 상당 부분을 추종하면서 동시에 월 단위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상품이다.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되고, 상장 이후 누적된 주식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2010년 10월 상장한 국내 최장수 나스닥100 ETF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미국 대표 성장주 지수에 장기 투자하려는 개인 자금이 꾸준히 유입된 결과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2조 148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매수 금액을 크게 웃돌았다.지난 5월 1조원을 넘어선 뒤 약 3개월 만인 8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ETF’가 올해 하반기 들어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하반기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대표지수에 대한 투자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52거래일간 ‘TIGER 미국S&P500 ETF’의 개인 순매수 금액은 1조4644억원으로 국내 상장 ETF 전체 1위를 기록했다. 4월 15일부터 103거래일 연속 개인 순매수를 이어갔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5일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혼합50' ETF를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이날 미래에셋운용에 따르면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25%씩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잔존만기 0∼1년 미국 단기국채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다. 회사는 같은 두 종목을 담은 기존 채권혼합 ETF가 주로 원화 채권을 담는 것과 달리 미국 단기국채로 전체 자산의 절반을 달러 자산으로 구성한 점이 차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국채 이자는 월 분배금 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분배정책 변경 이후 첫 월중 분배금으로 114원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1일 이 ETF 분배를 월말에서 월중 분배로 변경한 뒤 처음 지급한다고 밝혔다. 9월 분배금은 이날까지 매수한 투자자에게 지급된다.이번 분배부터는 옵션 프리미엄 수익에 더해 편입 주식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도 분배 재원에 포함한다. 이 ETF는 S&P500 지수 상승을 최대한 따라가면서 짧은 만기 데일리 옵션을 약 10% 매도해 분배 재원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S&P500 커버드콜 ETF 분배기준일을 매월 말일에서 월중으로 변경한다. 미래에셋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기준일을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분배율도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장 이후 누적된 주식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한다. 이 ETF는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매도해 지수 상승의 일부를 추종하면서 월 단위 현금흐름을 추구한다. 9월 분배기준일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포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해외실증을 위한 첫 단계에 들어섰다. 시는 지난 16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혁신·비즈니스 성장센터 그로스카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주관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과 아이슬란드 해양
포항시는 포스텍 및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함께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6년 스마트 제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제조 AX(인공지능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17일, 화양읍 토평3리에서 박권현 청도군수, 장유석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및 마을 주민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조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27개 단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