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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교육지원청 중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참석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7일 중앙탑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중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원장학회의 지원으로 중앙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충주교육지원청 유충석 교육장과 충청북도의회 조성태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장학생으로 선발된 중앙탑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는 내빈들이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따뜻한 축하인사를 건넸으며, 학생들의...
충남 예산군은 4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예산군 사회복지 박람회’와 군청 추사홀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산군 통합돌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통합돌봄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돌봄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과 서비스 욕구를 향후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및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의 목소리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4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경기가 열린 음성종합운동장을 찾아 음성군 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조 군수는 경기 직전 출발을 기다리는 선수들을 만나 음성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달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특히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을 대표해 경기장에 선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충북 음성소방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음식물 조리와 장시간 외출 등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 주변의 전기·가스시설을 미리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석에는 명절 음식 준비로 화기 사용이 늘고 귀성이나 여행으로 집을 오래 비우는 경우가 많아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 주요 안전수칙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와 전선 피복 점검,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외출 전 전기·가스 차단 여부 확인, 주택용 소방시설 위치 확인과 차량용 소화기 비치 등이다.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는 주변의 가연물을 치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충남 금산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34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금산군 행정조직 전반을 재편하는「금산군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심사 과정에서 별정직 공무원의 직급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당초 집행부 제출안에는 5급 상당 별정직 정원 1명을 두는 내용이 포함됐으나,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별정직 관련 입장 변경에 따라 추가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해당 조례안을 기획행정위원회에 재회부했다.기획행정위원회는 같
충남 논산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
자기소개서 작성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 중에 하나가 입사지원동기다.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보이는 기업들이기에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좋아보이는 기업들은 마음이라도 끌려서 지원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어쩔 수 없이 취업을 위해 지원하는 경우가 제법 많다.그러다보니 뚜렷한 동기를 밝히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실제로 기업 역시도 지원자들의 동기를 중요시 여긴다. 동기가 강한 사람일수록 조금 더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따라서 너무 기업에 초점을 맞추면 작성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18시간전
인천시가 영종구 삼목항을 지방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체계적인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어항개발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인천광역시는 영종구청,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운서어촌계, 삼목선주영어조합법인 등 유관기관 및 어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목항 어항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현재 삼목항은 어촌정주어항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기상 악화 시 어선들이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는 시설과 상시 접안 공간이 부족해 그동안 어업인들로부터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3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 활황 속에 운용보수를 크게 불린 상장지수펀드 투자금이 3분기 들어 고점 대비 꺾였다. 대형 운용사 수익 기반이 하반기 시험대에 올랐다.11일 금융투자협회와 각 사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6월 말 운용자산은 삼성자산운용 559조2000억 원으로 가장 크고 미래에셋자산운용 369조5000억 원, KB자산운용 220조8000억 원, 한국투자신탁운용 136조 원이었다. 1년 전보다 각각 42.7%, 64.5%, 33.6%, 63.8% 늘었다.상반기 펀드 운용보수는 미래에
19시간전
동탄1신도시 중심부에 20년 가까이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금싸라기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동탄 개발 초기부터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계획된 이곳에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아크메르 동탄'이 들어설 예정이다.사업지가 자리한 부지는 동탄1신도시의 지리적·상징적 중심으로 꼽힌다. 메타폴리스와 동탄센트럴파크, 북광장·남광장 상권 등 1신도시의 주요 생활 기반시설이 집중된 곳이지만, 1단계 주상복합 개발 이후 2단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왔다.이 같은 개발이 주목
19시간전
라오스 어린이들로부터 ‘회장님 할아버지’로 불리는 김성일 세무사. 11일 할아버지로부터 가방과 학용품을 받아든 라오스 능리안 초등학교의 꿈나무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팔순의 김 회장은 올 9월에도 어김없이 라오스 벽지의 이 초등학교를 찾았다. 50명의 입학생들에게 가방과 학용품을 일일이 전달하며 사랑으로 감싸 안은 것.한국과 달리 라오스는 5월에 졸업을 하고 9월에 입학식을 갖는다. 김 회장은 20년 가까이 졸업식과 입학식을 비롯해 매년 서너 번씩 능리안초등학교를 방문한다.졸업생에게는 장학금을, 입학생에
20시간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20시간전
“선생님, 저 이제 집에 가도 돼요? 배고프고 다리 아파요.”3월의 초등 1학년 교실, 5교시 수업이 끝날 무렵이면 교실 여기저기서 칭얼거리는 소리가 터져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뉴데일리 의뢰...
21시간전
9월 11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38%로 떨어지며 같은 기관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한 가운데,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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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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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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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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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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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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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장애인체전 첫날 육상.수영.댄스스포츠 메달 20개 수확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본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은메달 1개까지 더하면 제주선수단의 누적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 등 총 21개다. 제주선수단은 11일 오후 5시 기준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는 4관왕에 도전하는 강현중이 남자 800m T37 결승에서 2분30초8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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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원 개선 프로젝트 가동…생산성 지표 극대화 ‘팔걷어’
1시간전
팜스코바이오인티가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과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팜스코바이오인티는 지난 8월 27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2026 2nd Campaign Meeting’을 개최하고, 하반기 수익성 제고를 위한 ‘50억 개선 프로젝트’를 전격 선포했다. 이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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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독감 의심환자 급증…7~12세 가장 높아
전국에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에서도 독감 의심환자가 최근 한 달 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울산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올해 36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12.9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 6.6명과 비교해서도 높은 수준이다.울산의 경우 36주차 의사환자 분율은 21.9명으로 집계됐다. 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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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4.19대1…의예과 9.21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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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490명 모집에 1만425명이 지원해 평균 4.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울산대는 지난 2023년 11월 교육부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이후 6개 단과대학 융합학부 체제로 개편해 세 번째 수시모집을 진행했다. 올해는 학교장추천전형과 지역의사제전형을 새로 도입했다.학과별로는 의예과가 39명 모집에 359명이 지원해 9.21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간호학과 7.93대1, 스포츠과학부 6.46대1, 글로벌인문학부 5.69대1, 신소재·반도체융합학부 5.01대1,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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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의 건강을 회복시키자”
1시간전
가축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 것을 풀어주는 회복이 필요하다. 올 여름 폭염으로 스트레스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경제동물인 가축에겐 더욱 더 그렇다. 그래서 천하제일사료가 여름철 목장 생산성을 위협하는 고온 스트레스의 증상과 이를 회복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