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20일 합천유통에서 ‘2026년 양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적식은 2026년 양파 첫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군수, 군의회의장, 군의원, 농업기술센터소장, 합천유통 대표, 농협합천군지부장,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선적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적 물량은 10㎏ 기준 약 2400망 규모이다. 이번 수출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수입업체는 MAI TRANG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