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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계유산도시 고창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성료

9시간전
‘제1회 세계유네스코도시 고창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가 24~26일 고창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는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과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보치아연맹, 고창군장애인체육회, 고창군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주관했다.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을 던지거나 굴려 표적구에 가장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리는 경기다. 뇌성마비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스포츠로 알려져 있다.고창군...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오전,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후면 도로 보수, 재건축 공사에 따른 차량 운행과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 등이 필요한 곳이었다.먼저 유 구청장은 주민센터 인근 빌딩과 사거리를 찾아 도로 균열 상태와 차량 통행량,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현장 점검을 토대로 도로 재포장과
가평군은 20일 군청에서 ‘2026년 50대 전략사업 2분기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민선 8기에서 수립한 핵심 전략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50대 전략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중단 없는 가평 발전’을 위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더욱 세밀하게 점검하며 차질 없는 이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국장과 전 부서장이 참석해 1분기 대비 2분기 추진 성과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이어 사업별 대응
SK텔레콤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로봇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신규 표준화 과제가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SKT가 제조 AI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로 확장하며,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기술 표준화에 나선다.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9기 첫 '동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15개 동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 203건을 끝까지 관리한다고 밝혔다. 검토 결과와 추진 상황도 건의자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동민과의 대화’는 지난 6일 신설동에서 시작해 16일 회기동을 끝으로 15개 동 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순회는 민선9기 구정의 출발을 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동별 특성과 현안을 직접 듣고, 이를 향후 구정 운영의 밑그림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이다.행사에는 동별로 약 80~1
18일 오후 4시 52분,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LNG 운반선 화물창 안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하청노동자 A씨가 상부 구조물과 곤돌라 사이에 끼인 채 동료에게 발견됐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곤돌라에 올라 표면 이물질을 갈아내는 사상 작업을 하던 중 곤돌라가 상승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이 곤돌라 조작 절차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사람이 죽은 것은 석 달 만이다. 지난 4월 해군 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6일, 도내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누적 성금이 92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제주 착한가게는 지난 2008년 12월 바위수산의 가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확대돼 왔으며, 도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생활 속 나눔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며 따뜻한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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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정상화 등 주요 문화·체육 현안에 대한 입법부와 집행부의 협력 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국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형 국제 행사의 성공적 추진 및 K-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접견은 문화·체육 분야 주요 과제의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한 공조의 장이다.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의장 집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접견하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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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다음달 실시할 예정인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승진자를 결정했다.시는 27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294명의 승진을 의결했다.2급 승진자는 장병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이다.3급 승진자는 ▲윤병철 행정국장 직무대리 ▲박성순 복지정책과장 ▲구혜림 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 직무대리다.4급 승진자는 행정 12명과 과학기술 6명이다.행정직 4급 승진은 ▲이상은 소상공인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상정 노인정책과장 직무대리 ▲한창현 감사관실 팀장 ▲강영희 안전예방과 팀장 ▲김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442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한 수치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작년 말보다 8조1000억 원 늘며 270조 원을 넘어섰다. 기업은행은 27일 연결재무제표 잠정실적 공정공시와 IR 자료를 통해 이 같은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은행 별도 기준 상반기 순이익은 1조2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이자수익자산 성장과 조달비용 감축 노력으로 이자이익은 3조7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경남 9개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도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28일
민주당의 8.17전당대회를 앞두고 유력한 당권 주자인 김민석-정청래 후보, 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개입 의혹을 둘러싸고 연일 충돌하고 있다.정청래 후보는 신천지 개힙 의혹을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 지난 26일 페이스북에서 "6하원칙에 의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트린 해당행위에 대해 당에서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당을 파산시킬지도 모를 의혹 제기는 중징계 조치함으로써 혼란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김민석 후보를 정면 겨냥했다.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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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 살림살이가 어렵지만 방만한 예산 집행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제주도의 재정자립도는 2024년 33.7%에서 2025년 33.1%, 2026년 31.1% 감소 추세다.재정자립도는 자체수입으로 충당하는 비율이며, 제주도는 전국 광역 시·도 중 12번째다.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 비중인 재정자주도는 2023년 70.1%에서 2024년 66.9%, 2025년 64.3%, 2026년 62.2%로 3년 연속 하락했다.이날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안 심사에서 박왕철 의원
남해군은 지난 23일 남해향교에서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정홍찬 남해군의장, 남해군의원, 남해향교 유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제는 예로부터 중요한 일을 치른 뒤 그 사실을 사당이나 신명에게 고하는 제례로,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를 찾아 성현들에게 선정을 다짐하며 올리던 의식이다. 오늘날에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등이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책임 있는 공직 수행을 다짐하는 의미로 이어지고 있다.이날 고유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남해군의 번영
그라비티는 MMORPG 신작 '선경전설: 수호영항적애 2'가 중국 판호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작품은 그라비티와 심동네트워크가 공동 개발한 '선경전설 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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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대선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전액 반환해야 하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앞서 수사와 공소유지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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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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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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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가락시장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막는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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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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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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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업인 지원부터 피서지 환경관리까지…여름 민생·관광 행정 '두 마리 토끼'
강릉시가 여름철 민생 안정과 관광환경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청 기회를 놓친 어업인에게는 추가 접수를 통해 복지 혜택의 문을 다시 열고, 휴가철 급증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에 나서며 '생활이 편안한 도시'와 '깨끗한 관광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먼저 강릉시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2026년 어업인 수당'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접수는 기존 신청 기간에 대상자였지만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을 위한 구제 절차로, 지원 대상의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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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7월 27일) 상처를 되살린 댓글과 가난해진 노후…정보·지역·폭염 격차에 공공 책임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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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기후부 첫 감사평가 감사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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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한국전력기술이 공기업 감사 경쟁력을 입증했다.최고경영진의 내부통제 강화와 리스크 기반 감사체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한국전력기술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공기업군 12개 기관 가운데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이 산업통상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시행됐다.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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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미래를 잇는 정선의 여름…축제·문화·나눔으로 지역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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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이 한여름을 맞아 전통문화와 지역경제, 공동체 나눔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백 년 이어온 뗏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축제부터 탄광도시의 밤을 관광자원으로 바꾼 야시장, 문화예술 분야의 ESG 협력,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문화가 지역의 경쟁력이 되는 정선'을 만들어가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아우라지 뗏목 및 막걸리 축제다.올해 축제는 기존 '아우라지 뗏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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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2026이 던진 화두 '세계모델'…한국 기업의 중국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는 '세계모델'을 차세대 인공지능 경쟁의 핵심 개념으로 제시했다. AI가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수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