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으로 30억 6000만 원의 성금과 기부물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진 결과다. 올해 모금액 30억 6000만 원은 당초 목표액 대비 139%를 초과 달성한 성과로, 지난해 모금액 28억 7600만 원을 넘어섰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6 나눔 캠페인 – 사랑의 온도탑'을 추진해 목표 모금액인 14억 원을 달성했
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으로 30억 6000만 원의
영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8억 7000만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6000여 명의 기부자가 동참한 이번 성과는 고향을 향한 출향인과 시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연대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모금된 기부금은 올해부터 경로당 혈압기 보급과 다자녀가정 지원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는 11일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제주농협 임직원과 농업인이 지난 한 해 동안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2억5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제주농협은 2006년에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본부를 출범한 후 현재 약 2400여명의 임직원과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모금된 누적 성금은 총 44억 3000만원에 달한다. 이
“천하의 사람들이 이익을 위해 모이고, 이익이 다하면 흩어진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전에 나오는 ‘천하희희 개위리래’는 권력과 이익이 있는 곳에 사람과 자본이 몰린다는 뜻이다. 지금의 국민의힘은 어떤가. 풍요는커녕 빈곤의 늪에 빠졌다. 최근 공개된 2025년 중앙당 후원금 모금액 순위가 5위였다. 원외 정당과 군소정당인 정의당과 진보당, 개혁신당에도 밀렸다. 2023년 1위, 2024년 2위였던 후원금이 추락했다. 국민의힘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반영하는 순위이다. 중앙당에 대한 정치 후원금은 단순
증평군이 4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위기브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이후 전국 지자체와 협업하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최적화된 민간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지난해에는 64개 지자체와 함께 홍보마케팅을 진행해 전체 모금액 1515억 원 가운데 235.3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홍보 지원 △답례품 컨설팅 △CS 지원 등을 활용해 기부금 모금을
구미시장학재단은 2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개인 및 단체, 기업 등 적극적인 참여로 장학기금 조성 면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뒀다. 2025년 기탁액은 11억1582만원으로, 최근 10년 내 최고액이자 재단 설립 이래 역대 두 번째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모금액 10억8300만원에 이어 2년 연속 10억
동작구가 2026년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서 목표액인 14억 원을 103% 달성한, 총 14억 3,825만원의 성금․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진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동작복지재단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구는 나눔이 일상이 되는 생활 속 기부 루틴 정착을 위해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동작기부릴레이페스타 개최▲모금 키오스크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동작기부릴레이
구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구민들의 따뜻한 나눔 참여 속에 역대 구로구 모금액 중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구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나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개월 동안 모인 금액은 성금 9억 7천만 원과 성품 53억 6천만 원을 합친 총 63억 3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31억 원을 크게 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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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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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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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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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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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 생명 존중 방생 문화제 개최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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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도청 찾아 내년도 국·도비 사업 건의
칠곡군은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날 칠곡군은 산림자원국, 문화관광체육국, 건설도시국,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등 주요 부서를 찾아 국·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칠곡군이 건의한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럭키칠곡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칠곡 가실성당 관광자원화 사업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보수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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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환영
안양시는 지난 12일 안양역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경부선 철도지하화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는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공간 재편 구상과 향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안양시는 경기도 및 관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도심을 관통하는 철도를 지하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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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저소득층 자립 지원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 개소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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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대책 추진...대응체계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는 화재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을 대비해 이달부터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기간 △인명피해 제로 △현장 중심 △빈틈없는 대응 등을 3대 전략으로 삼아 선제적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우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공동·단독주택의 피난 환경을 점검하고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노후아파트 거주하는 화재안전취약자를 위해 의용소방대와 손을 잡는다. 격월마다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보급함으로써 사각지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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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 행정 혁신 가속…전직원 대상 ‘실무형 AI 교육’ 추진
구미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본격 나선다.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업무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성과는 두 배’로 끌어올리는 실무 중심 교육을 추진하며, 전직원을 대상으로 AI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시는 공직자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연중 ‘AI 역량강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행정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업무 혁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먼저 AI 활용 직무교육은 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