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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철강산업AI융합실증허브구축’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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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산업통상부가 공모한‘철강산업 AI 융합실증허브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경북도는 포항에 철강 인공지능 융합 실증 센터를 조성하고, 철강기업의 AI 도입과 실증을 지원해 철강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된다.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포...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용인특례시와 용인특례시의회가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베트남 다낭을 공식 방문한다.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의장,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의원이 함께하는 이번 방문은 산업과 교육, 문화, 청년교류를 아우르는 '도시외교 종합판'이다.첫 일정은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KOTRA 방문이다. 지역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다음 날에는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와 주민자치·시민참여 방안을 논의한 뒤, 베트남 최대 ICT 기업인 FPT의 AI·반도체 연구개발센터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두 의원은 4일 김경주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동 전세버스 주차장 문제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통학로 개선, 육교 신설, 영덕1동·기흥동 보행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서천동 공터에 조성된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 안전 문제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사안으로, 참석자들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반도체가 가져올 '황금알'을 둘러싼 논란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됐다.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도세 전환 추진설을 놓고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용인의 세금은 용인을 위해 써야 한다"고 밝혔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다.노조는 "반도체 공장 유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로·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부담과 각종 인허가, 민원을 감당한 것은 용인시민과 용인시 공직자"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민 복지와 도시 발전, 공직자 근무환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제주권역재활병원은 보건복지부 급여기준 개정 고시에 따라, 지난 7월 31일부터 도내 최초로 18세 이하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질환 환아를 대상으로 한 로봇보행재활치료를 본격 시행했다.이번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그동안 성인 환자 중심이던 로봇보행재활치료가 소아청소년까지 적용되면서, 도내 환아들의 로봇재활 치료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제주권역재활병원은 환아들의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적기 재활치료를 지원하고자 건강보험 급여 시행에 맞춰 치료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병원은 우선 현재 보유 중
코스피가 10일 장중 2% 넘게 오르다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한 채 소폭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바이오와 이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힘입어 7%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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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전문기업 한국정보공학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추진하는 한국형 연안재해 발생요인 예측 기술 개발을 위한 초고성능컴퓨터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계약 규모는 약 100억 원으로, 태풍이나 폭풍해일, 이상파랑, 연암침수 등의 복합적인 연안재해를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양재난 대응 기술 고도화 및 국가 연구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도입되는 국가 연구용 HPC는 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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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씨셀이 글로벌 사업개발과 신규 사업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바이오 사업개발 전문가를 영입했다.지씨셀은 사업개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한 전화 기반 카카오T 택시 호출 서비스가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특히 고령층 등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이용자들이 병원이나 시장을 오가는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모빌리티는 KTis와 함께 운영하는 ‘02-114 카카오T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의 이용 규모가 최근 월 2만건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누적 호출 건수는 약 15만건이며, 이용자는 약 6만명으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을 직
넷마블문화재단은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 '2026 게임소통학교'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과 8월 8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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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과 함께 '자연공원법'에 따른 보호·관리를 받아야 할 경기도립공원 주변에서 음식점 영업장을 신고 없이 확장하거나 하천수를 무단으로 끌어다 쓰는 등 불법행위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의 신청사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를 시작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들어갔다.시는 지난 29일 신청사 건립사업의 사업규모와 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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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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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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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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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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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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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청년, 살아보니 어때요?’ 청년 세미간담회
고창군이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당사자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년친화도시 청년 세미간담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청년정책 성과를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청년회의소, 청년벤처스, 4-H연합회, 청포터즈, 행정인턴을 비롯해 직장인, 귀농·귀촌 청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양세훈 센터장이 좌장을 맡았고, 권기태 소장이 ‘다른 지역 청년들은 어떻게 자기 이야기를 정책으로 만들었을까’를 주제로, 전북 6개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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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평내동 청소년자치위, ‘여름 물총 축제’ 개최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평내1호공원에서 ‘여름 물총 축제’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청소년 장기자랑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물총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공원 분수대를 활용한 물총 놀이와 체험 부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사전 신청한 청소년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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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2026년 상반기 재정집행 우수시군 선정
순창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집행 노력으로 ‘2026년도 상반기 재정집행 도내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순창군은 6월말 기준 재정집행 평가에서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분야에서 각각 군부 2위와 3위를 달성했으며, 군은 연초부터 부군수를 중심으로 재정집행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별 집행계획을 면밀히 관리하는 한편,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특히, 이번 성과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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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알선수뢰 의혹...경찰에 고발당해
문대림 국회의원이 알선수뢰 의혹 등으로 경찰에 고발당했다.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관련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10일 제주경찰청을 방문, 문대림 의원과 시행사 대표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대책위는 문 의원에 대해 알선수뢰, A씨에 대해 뇌물공여를 주요 죄명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 알선수재, 청탁금지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검토해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다.대책위는 2021년 5월 문 의원이 시행사 대표 A씨와의 통화 녹취와 2021년 8월 시행사 직원이 모집한 것으로 추정되는 입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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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 선정
장수군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0건이 접수됐다.군은 온라인 국민투표와 공무원 투표를 통한 사전심사에 이어 적극행정위원회 본심사를 거쳐 최우수·우수·장려 사례를 각각 1건씩 선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의료지원과 원무팀의 ‘우리 아이 건강, 가까이서 지킵니다! 소아청소년과 파견진료 운영’이 선정됐다.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