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7월 서구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치른 마지막 신년음악회여서 무대와 객석 모두에 '새 출발'의 의미가 겹쳤다.1부는 노을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그의 밀당에 오늘도 걸려들다열심히 버텨낸 자의 땀에서 번지는운전하며 마주치게 된 저녁 하늘이다. 사진은 찍고 싶고 운전대도 똑바로 잡아야 하고 정말 참기 어려운 위험한 순간이다.이럴 땐 차 유리에 내장된 카메라가 있어 '노을 찍어줘'라고 하면 손을 움직이지 않고도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만간 그런 시스템도 실현되겠지.왜 찍고 싶었을까. 무엇이 내 마음을 콕 찌르며 움직였을까. 처음엔 김남호 시인의 '주리반특'이라는 디카시가 생각났고 다음엔 '아우라'라는 단어가 떠올랐다.'아우라'는 흔히 알고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이 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열린다.올해 7월 서구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신년음악회다. 서구민과 지역 기관·단체·기업, 지역 예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다.공연 1부는 서구에서 활동하는 민간 오케스트라인 노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된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서곡을 시작으로 , 등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4일 충남 서천군 장항 국가습지 복원사업지 현장을 방문, 서해안 K-생태관광 벨트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장항 습지복원사업은 1936년부터 1989년까지 운영된 장항제련소 일대의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고, 그 일대를 생태보고 습지로 복원하고 있는 중이다.김성환 장관은 “기본구상부터 설계, 시공, 운영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해 상처받은 땅과 생명을 제대로 치유하겠다”면서 “주변의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갯벌, 금강하구, 송림, 철새, 노을 등의 생태자원과 연계해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기업‧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기업‧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1월 22일 경주시 현곡면 탑각단 경로당에서 경로당 수리 봉사 활동을 마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과 ‘탑각단경로당 수리 봉사 기념식’을 개최했다.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1999년에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71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국제라이온스협회 내에서 클럽 전체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