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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 2주 재협상 끝 임단협 타결

SK하이닉스 노사가 1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조합원 총투표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수정 합의안을 가결했다. 조합원 8731명이 찬성표를 던져 찬성률 57.08%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반대 50.08%로 부결됐던 1차 잠정합의안을 노사가 재협상해 이달 9일 도출한 수정안이 이번 투표로 최종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1차 잠정합의안은 지난달 25일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 49.92%, 반대 50.08%로 갈렸다. 당시 찬반 표차는 25표에 불과했고 투표율...
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 업체 국일신동의 사실상지배주주 손인국 대표이사가 소유한 국일신동 주식 수량이 20만1504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5년 12월 17일 주식 수는 468만8000주, 지분율은 42.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488만9504주, 지분율은 44.0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8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8일부터
한국거래소는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11일 공시했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변경이다. 구체적으로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1건, 전환사채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2건이 해당한다. 유상증자 관련 원공시일은 2026년 1월 22일이며 공시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6회차 전환사채 관련 원공시일은 2026년 1월 22일, 공시일은 2026년 8월 19일이며, 8회차 전환사채 관련 원공시일도 2026년 1월 22일, 공시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 업체 국일신동의 최대주주 손인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4.32%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최대주주의 1% 이상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손인국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4.32%로 1.8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
광통신 설비 기업 엠젠솔루션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독립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졌다.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로,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조달 규모는 2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회사 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 등으로 명시됐으며 2026년 중 전액 집행할 예정이다.신주 종류는 보통주식이며 발행 주식 수는 161만304주다. 주당 발행가액은 1242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전북 무주와 경북 칠곡에서 지역사랑카드를 선보인다.우정사업본부는 10일 전북 무주에 '우체국 무주사랑카드'를 출시하고 오는 21일에는 경북 칠곡에서 '우체국 칠곡사랑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지역 주민은 가까운 우체국 창구를 방문해 카드 발급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충전까지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신분증만 지참하면 현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는 우체국예금 누리집과 스마트뱅킹, 'chak'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55분전
인천시가 인천대로를 따라 들어서 도심을 단절시켰던 방음벽 중 50% 가량을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에 따라 철거했다고 16일 밝혔다.오랜 공사로 출퇴근 시 차량 정체가 심화하고 있는 이 구간은 방음벽이 사라진 곳 막혀있던 시야가 확보되면서 일대의 개방감이 크게 향상되었다.‘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은 옛 경인고속도로 구간인 주안산단고가교에서 서인천IC에 이르는 5.64㎞의 상부도로를 ‘보행 친화적 생활도로'로 재조성하고, 하부에 4.27㎞의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대규모 도심 재생 사업이다.인천시는 옹벽과
양평군은 지난 12일 ‘제9회 아기사진 공모전’ 행사장에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감염병 예방·관리 홍보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을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홍보를 동시에 제공돼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현장에서 △손 세정 검사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상태 확인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다짐하는 약속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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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의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16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대타로 나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그는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신고했다.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것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다. 시즌 타율은 0.277에서 0.276으로 소폭 내려갔다.샌프란시스코는 1회초부터 앞서 나갔다. 선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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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프리미엄 뷔페 ‘그랜드 키친’이 제주 흑돼지와 은갈치, 한우 등 한식 메뉴를 대폭 강화하며 전면 리뉴얼했다.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그랜드 키친’을 글로벌 관광객과 국내 미식 수요를 겨냥한 프리미엄 뷔페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식과 제주 향토음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강화했다.제주 흑돼지 삼겹살 짚불구이와 한우 1등급 이상 채끝 구이, 등갈비 튀김, 특제 소스를 곁들인 LA갈비, 제주식 돔베고기 등이 새롭
KB국민은행이 경찰청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에 도움을 준 국민을 포상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여의도 신관에서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기관은 2022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근절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시상식을 열고 있다. 올해 수상자 10명에게는 경찰청장 감사장과 은행이 마련한 포상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은행 측이 공개한 주요 사례를 보면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을 경찰에 알린 것이 실제 피해 예방으로 이어
  충북 괴산군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11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받았다. 지난 15일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괴산군은 2016년부터 건전한 독서문화 확산과 국민 독서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3월 개관한 괴산군립도서관을 거점으로 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형 독서문화 기반 구축 등 실효성 있는 독서 시책이 호평을 받았다. 군립도서관 개관 이후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면서 올해 월 평
12·3 비상계엄 국무회의를 처음부터 계획했다고 위증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도 무죄 선고를 받았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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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경주지사가 경주시와 함께 시민들의 지적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에 나섰다.LX경주지사와 경주시는 어제 경주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 공무원과 전문가가 주민들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토지와 관련한 각종 궁금증과 민원을 상담하는 서비스다.이날 현장에서는 토지경계와 지적측량을 비롯해 토지분할·합병 등 각종 지적 업무에 대해 상황에 맞는 상담이 이뤄졌다.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토지 관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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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후학을 위해 20년째 장학금을 내놓고 있는 이기윤 전 의성군 단북면 명예면장이 이번에는 10억원을 쾌척했다. 의성군인재육성재단 설립 이후 개인이 한 번에 기탁한 장학금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특히 이번 기탁액은 재단이 올해 학생 495명과 5개 학교에 지원할 예정인 장학금 5억67
공중화장실에서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고 해보자. 누군가 쓰러진 것인지, 물건이 떨어진 것인지 밖에서는 알기 어렵다. 그렇다고 내부에 CCTV를 설치할 수도 없다. 이때 인공지능이 소리를 감지하고 주변 상황을 함께 분석해 위험 가능성을 알려준다면?2022년 설립된 크랜베리는 소리를 AI로 분석해 위험 상황을 파악하는 기술을 보유한 ‘피지컬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출발점은 ‘AI에도 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었다.이은혜 크랜베리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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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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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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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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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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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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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선 9기 취임 100일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 추진
경기 오산시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에 나선다. 오산시는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과 함께 성장도시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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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았던 금강수목원 다시 열린다…21일부터 임시 무료 개방
매각 추진으로 문을 닫았던 금강수목원이 다시 문을 연다. 충남도는 16일 옛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세종시와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 유인호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상 세종시에 위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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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보안 이해하는 AI로 막아야...추론 역량이 보안판 좌우할 것"
"보안을 이해하는 AI로 AI 해킹 막아야 한다."안랩 이승경 AI 개발실장은 16일 안랩이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AI가 취약점 공격 속도를 바꾸고 있다"면서 AI를 활용한 공격은 AI로 막는게 해법이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고 선을 그었다. 보안에 특화된 AI로 방어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이 실장은 특화 AI를 만들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먼저 AI가 보안을 이해해야 하며, 핵심은 데이터라는 점을 강조했다.그에 따르면 안랩은 위협 인텔리전스, 침해지표, 보안관제 정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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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ISMS-P 심사 개선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개정안을 마련하여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개정안을 통해 개인정보위는 인증심사 현장 실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선한다.인증 유효기간 중 침해사고나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갖춘 기술인력*이 현장에서 점검도구를 활용해 취약점 점검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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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자흐 금융당국 수장 ‘금융협력·상호진출 확대’ 논의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6일 마디나 아빌카시모바 카자흐스탄 금융시장규제·발전청 청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금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난 3월에 이어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다시 찾은 아빌카시모바 청장은 이번 방문을 뜻깊게 평가하며, 당일 열린 세미나를 발판 삼아 양국 금융 교류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억원 위원장 역시 양국 간 경제·산업 전반의 공조가 심화됨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금융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의 정책 운용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