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통합 무산 위기에 놓인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가 재협상에 나선 가운데 변경 통합안 수용 여부가 변수로 떠올랐다.충북대 등에 따르면 고창섭 전 총장 사퇴 이후 교수회, 학장협의회, 직원회, 총학생회 등이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잇따라 열어 통합 재추진을 협의하고 경과를 공유하고 있다.지난 9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한 끝에 `대학통합 부속합의서 충북대 변경 요구안'을 도출해 교통대 측에 전달했다.변경안의 핵심은 두 대학이 통합을 처음 추진할 때부터 이견을 보였던 통합대학 초대 총장 선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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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 새해 면정보고회에 “이웃 사랑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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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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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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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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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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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친환경차 비중 첫 20% 돌파...1년 새 3만5500대↑
제주도에 등록된 차량 중 친환경차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 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가 대세로 굳어지는 모습이다.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제주도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1년 전보다 1만42대 늘어난 72만5487대로 집계됐다. 신규등록된 10만524대를 포함한 수치다.전체 등록 차량 중 친환경차는 16만1824대로 전체의 22.3%를 차지했다. 1년 사이 3만5493대 늘어난 결과다.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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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만났다…'21세기 대군부인' 리딩 현장 공개
‘21세기 대군부인’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오는 4월 처음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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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활운동치료센터 확장·이전 개소식 개최
군포시는 지난 26일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재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재활운동치료센터를 군포시보건소 3층으로 확장·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요 관련 단체 기관장, 이용자 및 가족 등 많은 참석자가 자리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새롭게 문을 연 재활운동치료센터는 총면적 93평 규모로 기존보다 2.6배나 넓어졌다. 최신 전문 재활운동장비 확충, 사무공간과 프로그램 운영실 분리, 쾌적한 카페형 보호자 대기실 조성 등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군포시는 이번 확장 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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