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전북소방, 생명을 구한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193명 선정

4시간전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도민 5명을 비롯해 응급환자 발생 현장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구급대원과 일반인 등 193명이 '세이......
대구광역시가 지난 11년간 비수도권 유일의 뮤지컬 인재 양성 시스템인 ‘DIMF 뮤지컬 아카데미’를 운영해 해 온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해 ‘DIMF 뮤지컬 캠퍼스’ 사...
충청지역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낮 최고기온은 10도까지 오르며 온화했고 아침 최저기온은 -7도까지 떨어져 일교차가 크게 나타났다. 밤사이 기온은 -1도, 새벽에는 -3도까지 내려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좋을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18일에도 맑은 날씨가 이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선거연대·통합 문제와 관련, 조국혁신당 발로 연일 이슈가 제기되는 상황에 에둘러 불편함을 표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16일 한...
올 해 설날의 화두로, 대구·경북 행정구역통합 문제가 조만간 가시화 할 것이라는 전망속에서 제 9대 지방선거를 불과 3개월 여를 앞둔 시점의 지역 정가는 혼란만 가중돼 적지 않은 선거 후폭풍이 예고되고 있다. 대구·경북의 통합이 오는 26일께 국회 본회의 통과가 거의 확실시되는 시점이라, 이 상황대로라면 대구시장·경북도지사 2개의
경기 안양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을 무상 지원하는 ‘2026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혹서기 온열질환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설날 당일인 17일, 이패동에 위치한 남양주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주 시장은...
넥써쓰가 서비스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몰티로얄’과 '몰트아레나'의 참여 지표가 지속 상승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넥써쓰는 23일 오전 기준
1시간전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최근 제16기 분과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새로 임명된 분과위원들의 첫 공식 모임으로, 협의회의 지속가능발전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워크숍에는 제16기 분과위원을 비롯해 협의회 관계자 들이 참석해 인천 지역의 사회적·환경적·경제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소림 상임회장은 “제16기 분과위원 여러분의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인천을 지속가능발전의 모범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1시간전
경기신용보증재단은 23일 도내 유관기관과 함께 수원·평택·화성·용인·오산·안성 등 남부권역을 대상으로 올해 첫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이
SK네트웍스가 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에 470억 원을 추가 투자하며 전략적 협력을 강화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업스테이지의 시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케스피온은 1주당 액면가액을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835만5514주에서 병합 후 1917만7757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3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고,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시간전
신혼부부에게 하루 1000원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천원주택’과 전국 최초 공공 생활 물류 모델인 ‘천원택배’ 등 인천형 천원 시리즈가 지방정부 혁신 정책으로 평가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지방정부 혁신 평가’에서 인천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광역 1
경상남도교육청이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85억 8000만 원을 투입해 교육복지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이번 정책은 교육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다문화·탈북 가정 자녀 등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교육, 문화, 복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당초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에서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앞당겨 조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인천 강화군에 이어 경기도 고양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도내 소·염소의 항체 형성 시기를 앞당겨 구제역 유입과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일제접종은 도내 소·염소 사육 735농가, 4만 4,724마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임신 말기 소는 농가 신청에 따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전국 신규 선정 55개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2026 시즌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위메이드는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2026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버트 듀발 별세…‘대부’ ‘지옥의 묵시록’ 명연기, 향년 95세
영화 ‘대부’와 ‘지옥의 묵시록’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로버트 듀발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듀발은 16일 미국 버지니아주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유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이자 친구였던 그가 가족 곁에서 평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193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듀발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뉴욕으로 이주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62년 영화 ‘앵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2027년까지 운영 연장
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의 운영기간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제주도는 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2026년 4월 30일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관광‧휴양시설에 10억 원 이상을 투자하면 거주자격을, 5년간 투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주자격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10년 제주에 도입됐다.현재 제주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시 시정소식, 책자에서 영상으로 전환
구미시는 23일 기존 책자형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영상 콘텐츠로 병행 제작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영상 시정소식지는 주요 정책과 행사, 생활 밀착형 정보를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도 내 최초로 수어 통역을 포함해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까지 고려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정훈 민주당 영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 행보
이정훈 더불어민주당경북특보가 23일 오전 10시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영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이 예비후보는 “영천의 문제를 더 이상 구호로 말하지 않겠다”며 “시민의 하루가 실제로 달라지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신입생 4300명 교복비 지원
경산시가 새 학기를 맞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공평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았다.경산시는 총 13억 원의 예산을 전액 시비로 편성해, 지역내외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4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 교복 구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은혜 "AI시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의 미래 책임질 것"
‘피지컬 AI’ 기조와 연계한 ‘피지컬 AI 직무 트랙’ 신설·전략 산업과 연계한 권역별 ‘거점형 직업고’ 운영 등 6대 혁신전략 제시 "교육부 장관 시절의 국정 경험 토대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산전자고, 2026년 ‘경북에너지기술고’로 전환…에너지 특화 직업교육 본격화
경북 상주시에 있는 상산전자고등학교가 2026년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에너지 분야 특화 직업계고로 전환한다.학령인구 감소와 직업계고 기피 현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실습환경 고도화와 취업 연계 강화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23일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