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을 완료했다.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일상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노후 영구임대주택 에어컨 설치 대상을 늘리고 사업 완료 시점도 1년 앞당긴다. 폭염에 취약한 영구임대 입주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계획보다 5만가구 넘게 설치 대상을 확대했다.10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에 따르면, LH는 노후 영구임대주택 에어컨 설치 대상을 기존 7만7242가구에서 12만7942가구로 확대했다. 사업 완료 시점도 당초 2028년에서 2027년으로 1년 단축했다.현재 LH가 공급하는 신축 영구임대주택에는 에어컨 설치가 의무화돼 있다. 반면 노후 영구임대주
아파트 독서실의 에어컨 설정 온도가 낮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관리실 주변을 배회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달성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등 혐의로
서울 용산구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을 완료했다.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냉방기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취약가구의 경우 경제적 부담과 신체적 제약 등으로 에어컨을 제때 관리하기 어려워 실내 공기질 저하와 냉방효율 감소가 우려된다.이에 구는 관내 저소득 557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를 지원해 냉방환경 개선과 폭염 피해 예방을 도왔다. 해당 사업은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도입된 사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지원
서울 강동구 고덕1동은 지난 7월 3일 관내 카페 이용자들로 구성된 후원 모임 ‘카페제이 징글이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벽걸이형 에어컨 5대의 후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냉방시설이 없는 관내 5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카페제이 징글이들’은 푸른사랑의교회가 운영하는 카페제이 이용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만든 후원 모임이다. ‘카페제이 징글이들’ 회원들은 무더위에 대비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벽걸이형 에어컨 5대를 마련
충북 음성군 삼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5가구에 가구당 100만원 상당의 에어컨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추진하는 ‘삼성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고령 독거노인 가구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자녀 가구 등은 선정했다. 이길동 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에어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복잡한 설치 작업이나 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 6개 제품의 냉방성능과 에너지비용,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시험평가 결과, 냉방성능과 관련 일부 제품은 창문 틈새를 막는 단열재가 부족해 개선이 필요했고, 월간 에너지비용은 전 제품 3만8000~4만2000원 수준이었다.소음은 유사면적의 벽걸이형 에어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감전 위험 등 안전성은 전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여름철은 실외기 과열, 장시간 가동으로 인한 모터 과부하, 높은 습도로 인한 누전 등 전기 화재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다.이에 남울주소방서는 시민들이 꼭 지켜야 할 ‘3대 분야 안전 수칙’준수를 당부했다.먼저 에어컨 화재 예방을 위해 가동 전 실외기 먼지를 깨끗이 청소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해야 한다.특히 에어컨은 전력 소모가 크므로 모둠전원꽂이 대신 ‘단독 콘센트’
문음미 기자 = 목포소방서에서는 본격적인 폭염으로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냉방기기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산림청이 기후변화로 점점 더워지는 올여름 에어컨 대신 나무 그늘과 여름꽃, 물이 있는 수목원·식물원에서 건강한 ‘숲캉스’를 추천했다.전국에는 73개소의 크고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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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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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식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25일 오후 1시40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