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권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멀티 캠퍼스’ 체제 운영 및 캠퍼스총장·대학혁신전략실 등 도입‘특성화 지방대학’통해 2,171억원 확보…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8일 오전 4시3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가 약 1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이 1도 화상을 입었다. 주민 22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낮 최고기온은 6도, 아침 최저기온은 -4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졌다. 밤사이 기온은 -2~1도 분포를 보이겠고 새벽에는 -5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체감온도가 실제 기온보다 4도 가량 낮아 체감 추위가 강하게 느껴지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
일요일인 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꽃샘추위가 기세를 떨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 분포를 기록할 예정이다.당분간 전국 대다수 지역의 아침 기온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며, 특히 내륙 중심으로는 -5도 이하까
강원대학교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춘천·강릉·원주·삼척 등 4개 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도 1국립대학’이라는 혁신 모델 아래 하나로 출범하는 통합 강원대학교의 첫 신입생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총 6,493명의 신입생이 새 출발을 알렸다.캠퍼스별 행사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26일에는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과 삼척캠퍼스
강원대학교는 오는 2월 20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춘천캠퍼스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140명, 석사 425명, 학사 2,402명 등 총 2,9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다.이번 학위수여식은 강원대학교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의 통합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단독 졸업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대학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로 새롭게 출범하며, 4개 캠퍼스를 아우르는 ‘1도 1국립대학’ 체제로 재편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졸업생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우수학술연구상(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 참여형 ‘암 예방의 날 N행시 이벤트’를 운영한다. 암 예방의 날을 상징하는 ‘3·2·1’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진단과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화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벤트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음성군민 또는 음성군 소재 사업장 재직자이다. 참여 방법은 음성군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참여
전국 최대 규모의 국립대 통합 모델로 주목받아 온 강원대학교와 강릉원주대학교가 마침내 하나로 묶였다. 이름하여 ‘통합 강원대학교’. 강원 전역 4개 캠퍼스를 둔 ‘1도 1국립대’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춘천·원주·강릉·삼척. 지도 위 점 네 개를 선으로 이었다고 곧바로 ‘하나의 대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통합 선언은 끝났지만, 통합의 실질은 이제부터다.◆ “분권형 통합”이라지만… 권한은 어디까지 나눴나통합 대학은 각 캠퍼스에 ‘캠퍼스 총장’을 두는 분권형 모델을 표방한다. 중앙은 전략을, 캠퍼스는 자율을. 이상적으로는 균형과 특성화
강원대학교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첫 신입생을 맞이한다. 이번 입학식은 ‘1도 1국립대학’이라는 혁신 모델 아래 하나로 통합된 강원대학교가 맞이하는 첫 번째 신입생 행사로 의미가 크다.이번 학년도 신입생은 총 6,493명으로, 캠퍼스별로 춘천 3,316명, 강릉 1,325명, 삼척 1,367명, 원주 485명이 참여한다. 입학식은 1부 입학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학사보고, 신입생 선서, 총장 식사
목요일인 24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엔 오늘보다 기온이 4도 가량 더 오르면서 포근하겠다.오전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매우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봉화 0.1도, 문경 1.6도, 영주1.8도, 안동 2.7도,의성 2.8도, 상주 2.9도, 구미 3.0도, 청송 4.3도, 울진 6.3도영천 6.4도, 대구 6.5도, 경주 6.6도, 영덕 6.7도, 포항 8.8도를 보이고 있다.낮 최고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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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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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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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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