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국민기초생활수급 자가가구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 13일 체결했으며 의성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상호 협력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업 총괄과 대상자 선정,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LH는 주택 노후도 조사와 설계, 공사 시행·관리 등 전문적인 사업 수행을 담당한다. 의성군은 올해 총사업비 6억5000만원을 투입해 경보수 36가구, 중보수 17가구, 대보수 13가구로 총 66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