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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국립창원대 3월 1일 출범…창원·거창·남해캠퍼스 체제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 거창대학-남해대학이 3월 1일 통합 국립창원대학교로 출범한다. 도립 거창대학과 남해대학은 각각 국립창원대 거창캠퍼스와 남해캠퍼스가 된다.통합대학 출범식과 교육부-대학-경남도 이행 협약식은 3월 중 열릴 예정이다. 학생 정원 감축 없어 교육부는 지난해 5월 세 대학...
◇김지수 씨 부친상 = 김제길 씨 18일 별세. 향년 89세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 △발인: 20일 오전 9시 20분 △장지: 경기도 화성시 천주교비봉추모관 △연락처: 010-2208-2023.
남해군은 12일 창선면복지회관에서 ‘창선면 면단위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8억 8300만 원을 투입해 창선면 수산마을, 상죽마을, 상신마을 총 3개 마을에서 추진됐다.마을별로 2.45t 규모 LPG소형저장탱크 2곳과 13㎞ 가스 공급관
보물섬 남해FC가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전북 군산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대한축구협회와 전북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중등 축구대회다.금석배는 군산 출신 축구인 채금석 선생을 기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6년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국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글로벌쇼핑몰 입점과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컨설팅, 상품페이지 제작 등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돕고, 이후 콘텐
본인 땅에 불법 폐기물을 묻었다가 행정 당국에 적발된 현직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수사 두 달 만이다. 다만 경찰이 충분한 검증 없이 매립 규모를 대폭 줄인 채로 사건을 송치해 ‘부실 수사’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마산중부경찰서는 지난 12일 폐기물관리법 위반
거제시가 이달부터 지역 내 경로당에서 주 5일 공동급식을 시행하고 있다.시는 노인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주 5일 급식을 전면 시행했으며,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처음이라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급식을 희망한 291개 경
SK네트웍스가 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에 470억 원을 추가 투자하며 전략적 협력을 강화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업스테이지의 시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케스피온은 1주당 액면가액을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835만5514주에서 병합 후 1917만7757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3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고,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신혼부부에게 하루 1000원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천원주택’과 전국 최초 공공 생활 물류 모델인 ‘천원택배’ 등 인천형 천원 시리즈가 지방정부 혁신 정책으로 평가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지방정부 혁신 평가’에서 인천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광역 1
경상남도교육청이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85억 8000만 원을 투입해 교육복지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이번 정책은 교육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다문화·탈북 가정 자녀 등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교육, 문화, 복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당초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에서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앞당겨 조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인천 강화군에 이어 경기도 고양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도내 소·염소의 항체 형성 시기를 앞당겨 구제역 유입과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일제접종은 도내 소·염소 사육 735농가, 4만 4,724마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임신 말기 소는 농가 신청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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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13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항목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배출가스저...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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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가 제25대 총학생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2026학년도 학생자치 활동의 새 출발을 알렸다.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일 교내 본관에서 제24대·25대 총학생회 이·취임식과 제25대 총학생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근용 총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보직자와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전국 신규 선정 55개소
인천시가 내년도 국비 7조 원 이상 확보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공동 주재로 국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신규 사업과 계속 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을 점검했다.시는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 속에서도 전년도 목표보다 5000억 원 확대된 목표를 제시했다. 국고보조사업 6조1000억 원과 보통교부세 9700억 원을 기본 축으로 추가 재원 발굴을 병행해 2년 연속 국비 7조 원 이상 확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보고회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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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분위기 타고 상장사 66% 목표주가 ↑...현대차 오름폭 1위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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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듀발 별세…‘대부’ ‘지옥의 묵시록’ 명연기, 향년 95세
영화 ‘대부’와 ‘지옥의 묵시록’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로버트 듀발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듀발은 16일 미국 버지니아주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유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이자 친구였던 그가 가족 곁에서 평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193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듀발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뉴욕으로 이주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62년 영화 ‘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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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여름새우난초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4.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 여름새우난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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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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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2026 시즌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위메이드는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2026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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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안심할 수 있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업그레이드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고객을 위해 편의성과 혜택을 더욱 강화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새롭게 선보인다.서비스 가입은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갤럭시 S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부터 가능하다.지난해 1월 출시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 혜택을 제공했다.이 서비스는 플래그십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5명 중 1명이 가입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삼성전자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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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수 차기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순위 공개
차기 울릉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병수 전 군수가 독주체제를 구축한 것으로 23일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딜사이트경제TV 의뢰로 지난 14일 하루 울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차기 울릉군수 지지도 조사 결과 김병수 전 군수가 43.0%로 다른 출마예정자들을 오차범위 밖의 압도적 우위를 보인다.차 순위는 ▲남한권 현 군수 23.8%, ▲남진복 현 도의원 20.8%, ▲정성환 전 의장 10.5% 순이었다. 이외 인물 0.5%, 없음·모름 1.4%순이다.김병수 전 군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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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의원 정수 비대칭 방치한 의회 통합 동의 못해”
대구시가 제안한 대구·경북 행정 통합안에 동의했던 대구시의회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 수정안의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두고 급브레이크를 걸었다.행정 통합 대의에는 공감하지만 현재 추진 중인 통합 특별법 수정안의 취지와 방향이 달라졌다며 권한 이양과 재정 기반을 법률에 담아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다.대구시의회는 23일 시의회 앞마당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 졸속 추진 규탄 성명’을 발표, “권한과 재정이 비어 있고 대표성의 균형이 무너진 졸속 통합 강행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통합의 명분에는 동의하지만 실질적인 재정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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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칼럼] ‘교육감실에 없는 교육감’ 예비후보자의 학운위 활동기
UC버클리 방문교수로 있던 지난해 3월 화성 송산에 있는 송린초 학부모 한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학부모들이 회의를 했는데 운영위원회 지역위원을 맡아달라는 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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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과 글로벌 MICE산업 마케팅 맞손
경북도는 2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과 마이스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와 서울특별시의 특화된 문화관광콘텐츠를 활용하여 국내외 마이스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고 마이스 유치 확대 및 마이스 참가자 만족도 증대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다. 앞으로 양 지자체는 마이스 단체 유치 확대를 위한 국내외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양 도시 연계 마이스 행사 투어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 마이스 공동마케팅을 실시한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부터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