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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연 유성구의원 “다자녀가정 차량 2대까지 취득세 감면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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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은 16일 제288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 취득세 감면 대상을 차량 2대까지 확대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이번 건의안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 맞벌이와 자녀 등하교·병원 이용 등으로 이동 수요가 다양해진 만큼, 다자녀가정의 자동차 취득세 감면 제도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육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정부가 감면 기준을 기존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했으나 현행 법령상...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시행착오를 미리 막고 속도를 더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주민 설명회를 여는 등 각종 지원에 나섰다.올해 기준으로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긴 도봉구 아파트 단지는 48개에 이른다. 세대수는 총 37,422세대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다섯 번째로 많다.여기에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공모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대규모 사업 구역이 꾸준히 늘어났다.아울러 2021년 정부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인천시가 최근 물가 상승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 인상을 통한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27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급 12,63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금액은 올해 생활임금인 12,010원보다 620원 인상된 수준이다. 아울러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0,700원과 비교하면 1,930원 높은 금액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 초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도봉구 우호 교류도시인 강원도 원주시, 강원도 홍천군, 경기도 연천군, 전라북도 부안군을 비롯한 전국 2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한우, 한돈, 사과, 포도, 곶감, 참기름, 표고버섯, 젓갈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아울러 도봉구 소상공인회와 사회적경제기업 등 지역업체도 함께 참여해 친환경 제품, 송편, 양말 등을 선보인다.구는 전국 각지의 생산자와 지역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장터 운영을 통해 생산자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지역 내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점검한다.추석 명절 풍성한 선물 뒤에는 늘 다량의 쓰레기가 남는다. 구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포장 폐기물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선다.점검은 오는 18일까지 구청과 한국환경공단이 합동 점검반을 꾸려 진행한다. 점검 분야는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점검 등 두 가지다.과대포장 점검은 음식료품, 화장품, 세제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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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 , 등 자사 게임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 및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으로 , , 가 ‘일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일본에서 신약 허가를 획득했다.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까지 허가를 확보하면서 동북아시아 주요 시장 진출 기반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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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용인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및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용인시 교통정책과·대중교통과 관계 공무원, 경남여객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대중교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와 저상버스 확대, 휠체어 이용자의 원활한 승하차를 위한 편의시설 개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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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58분쯤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공장 관계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오른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A씨는 화재 초기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 농업협동조합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에 선출됐다.16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 14일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ICAO는 국제협동조합연맹 산하 농업 분야 조직으로, 세계 각국의 농업협동조합 간 협력과 교류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51년 설립됐으며 현재 35개국에서 45개 농업협동조합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ICA는 전 세계 약 10억명의 협동조합인을 대표하
조이시티는 16일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서 명량대첩 429주년을 맞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번 업데이트는 1597년 음력
마샬이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MADE OF LOUD'의 철학을 바탕으로, 라이브 음악과 이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KEEP LIVE MUSIC ALIVE'를 한국에서도 이어간다.MADE OF LOUD는 마샬이 올해 선보인 첫 장기 글로벌 브랜드 태그라인으로, 오랜 시간 라이브 음악과 아티스트, 공연장, 음악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마샬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고 있다. 마샬은 이를 통해 라이브 음악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 문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6일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홍콩 운수물류부, 주택부, 식품보건부 등을 역임한 질리안 람은 올해 3월부터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로 한국과 일본의 경제·무역 교류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임 의장은 이날 만남에서 서울과 홍콩은 오랜 기간 경제와 문화 교류를 이어온 중요한 관계로서 금융․물류․행정․문화 분야 강점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
GC녹십자가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 2상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계기로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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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를 침범, 불법 조업을 벌이는 중국어선에 대한 감시와 단속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제주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제주 어민들이 생존권을 위협받는 것은 물론 해양주권 침해 및 해양환경 파괴 등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문대림 국회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제주 해역에서 불법 조업 등으로 나포된 중국어선은 총 58척에 달한다.연도별로는 2022년 9척, 2023년 14척, 2024년 13척, 2025년 18척, 올 들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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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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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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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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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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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15일,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지역 경로당 6곳을 방문하는 ‘온기를 나누는 추석 명절 경로당 방문’ 행사를 펼쳤다.이번 방문에는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각급 단체장 5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명절을 맞아 각 경로당에 과일 상자, 라면, 커피 등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경로당 어르신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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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칭다오 국제 컨테이너선의 새로운 운항 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6일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국 선사에 지급하는 손실보전금과 관련해 “연간 50억원 이내, 2년간 100억원 이내로 재협상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위 지사는 물동량이 늘어나면 제주도의 손실보전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협상은 막바지에 들어갔고 몇 가지 이견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절충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위 지사는 “기본적인 원칙은 도민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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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교통 공공기관 연구원 3곳과 미래 교통기술 공동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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