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
최호연 진주시의원은 지난 29일 ‘천원의 아침밥’ 대상자를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당초 농림축산식품부가
김석한 고성군의원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초저가 임대주택 공급 정책 등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김 군의원은 20일 고성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주 인구를 늘리는 출발점은 주거”라며 “매년 80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해야 한
서민호 도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극복특별위원회에 제출한 ‘농어업재해보험 보장 강화 및 국비 지원 확대 건의안’이 통과됐다.서 도의원은 기후 변화를 반영해 재해 인정 범위와 대상 품목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실질적인 피해 복구가 가능하도록 보상금 산
최호연 진주시의원이 ‘천원의 아침밥’ 대상자를 노동자까지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최 시의원은 29일 열린 제27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재 진주에는 13개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으나,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곳은 4곳에 불과하고 조식을 제공하는 곳은 단 1곳 뿐이다”
지방 금융 소외가 지방경제 침체와 지역소멸을 부추기고 있다. 지방 우대 금융정책을 지역재투자법 제정과 지역공공은행 설립 등으로 더욱 확대해야 한다.전체 금융권의 수도권 대출 비중은 2020년 61.4%에서 2024년 63.0%로 상승했다. 지방에 대한 전체 기업대출(36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목포·무안·신안 지역 주민단체가 지방세 비중을 40%까지 확대하는 재정분권의 법제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특별시 추진과 함께 무안반도 선통합을 병행해야 진정한 행정통합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공동대표 박홍률 전 목포시장, 정승욱 무안국제공항발전협의회 대표, 최영수 남도사회문화
교학상장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가르치고 배우면 서로 자란다는 뜻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나의 지식과 기술과 경험을 남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남에게 나누어 주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교육이란 말을 처음 쓴 것은 맹자다. 그 전에는 교학이란 말을 썼다. 그런데 중소도시에서는 교학이란 말이 무색해지고 있다. 저출산 문제가 교육 현장에서 현실로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 내 시·군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관인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해 각 시·군 의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임종훈 의장은 핵심 안건으로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직접 제안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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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장애인 단체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 참정권 보장과 차별 없는 선거 환경을 요구했다.인천 장애인단체 31곳은 27일 인천시청 앞에서 2026 인천지방선거장애인연대 출범식을 열었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각 시도별로 지방선거를 대비해 연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인천에서 번째로 출범했다.연대는 “그동안 형식적으로 보장해 온 장애인의 선거 참여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14명의 장애 당사자 비례대표 의원이 뽑혔지만 인천은 공천 자체가 없었다”고 밝혔다.이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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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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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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