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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이정표’ 운영

충북 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지역내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프로그램 ‘치매가족 이정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가족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를 돌보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치매환자를 돌보며 겪는 어려움과 경험을 서로 나누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아울러 다양한 체험과 치유 활동을 통해 돌봄 과정에서 누적된 정서적·신체...
충북도교육청은 7일~8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창작날개 프로젝트 3D 프린팅 메이커톤을 열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메이커톤은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운영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사전 교육에서 구상한 발명 아이디어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창작 프로젝트형 대회다.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3D 프린팅 교육과 센터로 찾아오는 3D 프린팅 교육을 수료한 학생 가운데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초·중·고 16개팀, 56명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9조원을 투입해 ‘M17’ 팹을 건설을 결정했다.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지속 성장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와 용인에 신규 팹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청주 ‘M17’ 과 용인 ‘Y2’ 팹 건설에 각각 19.1조원과 35.2조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지난 6월 밝힌 중장기 투자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
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충남 보령시는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은 불편사항이나 성장을 위한 정책 제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 주민 여론 등을 제보받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까지 ‘제5기 시정모니터’를 모집한다. 제5기 시정모니터는 16개 읍·면·동에서 각 4명씩 총 64명을 선발하며, 기존 제4기 시정모니터와 통합해 운영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2년간이다. 지원 자격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시정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은 지역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성별과 연령 등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의령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시행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지난 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했다.교육에서는 △을지연습 추진 방향
금융감독원은 10일 2026년 소비자 경보 24호 발령을 통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이 가로챈 피해금을 대형마트 무인 키오스크에서 상품권으로 바꾸어 세탁하는 신종 수법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사기범들은 저신용 서민에게 접근해 “상품권 구매실적을 쌓으면 대출이 나온다”고 속인 뒤 체크카드와 통장을 넘겨받고, 이렇게 확보한 계좌를 대환대출 빙자 피해금의 입금 통로로 사용하며, 입금 즉시 상품권을 대량 구매 후 현금화했다.금감원은 “상품권을 사면 대출이 된다”는 말은 100% 사기이며, 통장·체크카드를 넘기는 순간 피해자가 아니라 처벌
글로벌 인기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 ㈜네오플이 대규모 집중 채용 전형에 본격 돌입한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글로벌 게임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해 파격적인 주거 지원 및 분기별 항공료 지원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넥슨컴퍼니의 핵심 개발 자회사인 ㈜네오플은 10일부터 제주본사를 기점으로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의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네오플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한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라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화순군은 오는 10월 화순고인돌공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와 연계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와 체류를 늘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방문객의 동선을 화순읍 중심상권과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까지 확대해 관광과 소비가 함께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축제 공연에 참여하는 인기 트롯 가수의 팬사인회를 공연 종료 후 화순읍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
한국철도공사가 통합 철도앱 '코레일+'를 선보였다. 코레일은 지난 5일부터 9월 통합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이용 편의성을 높인 '코레일+'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승차권 예매절차 간소화다. 기존 7단계였던 예매 과정을 4단계로 줄이고 열차 소요시간과 정차 역수, 운임 등을 조회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
제주 기반 클린 뷰티 브랜드 ‘제주인디’가 일본 시장에서 유통망을 확대하며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제주인디는 일본 MASH Beauty Lab이 운영하는 ‘Cosme Kitchen’, ‘Biople’, ‘Biop’ 등 약 100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MASH GO GREEN STORE’에 입점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7월 24일부터 2주간 Cosme Kitchen 메인 테이블에서 제주인디 제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개도 진행했다.이번 입점을 통해 제주인디는 일본 내 뷰티·라이프스타일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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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범람 위험이 컸던 강화군 양사면 교산천의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7년 만에 끝났다.인천시는 315억원을 들여 2019년 12월 착공한 ‘교산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하천기본계획 및 하천설계기준에 따라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북성리 간 교산천 3.25㎞ 구간에 대한 하천 정비를 통해 폭은 10~40m에서 35~40m로 넓히고 제방 축제, 6.5㎞의 호안 정비, 배수시설 설치, 교량 4곳 재가설 등을 시행했다.교산천 종합 정비 완료로
고양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추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스마트시티과에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행정 조직뿐만 아니라 시민이 논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뛰는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고양시가 첨단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이 AI 국제규범 논의 중심 무대에 서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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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오는 8월 8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생·학부모·교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분석 기반 고1‧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흐름 분석’으로 이번 개편의 전체 방향과 핵심 변경 사항을 정리했다. 이어 2부와 3부는 ▲‘대학별 분석 1‧2’로 개별 대학의 전형 변화를 세부적으로 다뤘으며, 4부(1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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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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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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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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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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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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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대한민국 대표 섬 지자체 한자리에’ 정기회의 여수서 개최
여수시는 지난 6일 소노캄 여수에서 '섬 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섬 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자체 간 연대와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 2012년에 창립됐으며, 현재 28개 대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협의회는 매년 ’섬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도서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안건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섬 발전을 도모하며 섬 지역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사항에 대한 보고와 제도개선 건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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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엔엠, KT에 옥외안테나 7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안테나 제조사 오늘이엔엠이 KT와 옥외안테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0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은 옥외안테나 공급계약으로, 확정 계약금액은 74억1096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167억원 대비 44.3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상대방인 KT의 주요 사업은 ICT, 금융사업, 위성방송서비스사업, 부동산업이며 최근 매출액은 28조2442억원으로 명시됐다.판매·공급지역은 KT 지정장소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6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다. 계약일자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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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메모리 조정 고비 넘겨"…삼성전자 주주환원 주목
모건스탠리가 최근 급락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조정 국면이 마무리됐다고 진단했다. 특히 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이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 원으로 추정된다는 국내 증권사의 분석까지 나오면서 주목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 6일 낸 아시아 기술주 보고서에서 메모리 부문 조정의 가장 가파른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전술적 재진입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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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 적자전환…매출액은 28.9% 증가
화장품 제조사 씨티케이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9% 늘었지만 당기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씨티케이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해실적은 매출액 289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억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9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13억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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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금융위 직권남용으로 보험연수원 AI투자 막아, 국회 조사 촉구"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금융위원회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험연수원의 인공지능 신사업 합작투자가 차질을 빚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하 원장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험연수원 AI 신사업 투자 가로 막은 금융위의 직권남용을 국회가 조사하고 바로잡아 달라"며 "금융위의 부당한 방해와 ‘유령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민간 기구의 혁신 동력을 약화하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과 국회 앞에 명확히 답변하고 국회가 이를 조사해 바로잡아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