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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체육회, 이웃돕기 상품권 30만 원 기탁

3시간전
통영시 광도면체육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10일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 상품권 30만 원을 기탁했다.안성희 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체육회 측에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재경 광도면장은 “명절마다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주신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정성은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광도면은 기탁된 성...
울산 동구는 9월 8일 서부초등학교 및 서부성원상떼빌 아파트, 지웰시티자이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아이먼저’ 교통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에 진행하였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됐다.동구는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 및 공동주택 4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
부산 사하구는 지난 9월 1일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거 분야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산광역시 서부권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서부권 주거복지센터’는 사하구를 포함한 서부권 8개 구를 관할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간편 집수리 사업, 1인 주택관리서비스, 이사비 지원 등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함안군은 지난 8일 아라리농산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깍두기 3000상자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늘 기탁식에는 차석호 함안군수, 권병철 의장, 조만제 부의장과 4명의 의원들이 참석해 기탁식을 빛냈으며, 기부된 깍두기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취약계층 등에 전달돼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오는 9월 9일 전포역 지하광장에 청년창업 실험공간 ‘시도시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을 알리는 홍보전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전시관 조성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포역 지하광장을 활용해 코어스토어 ‘시도시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년브랜드와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대에는 총 16점의 청년예술가 대표작품 이미지와 홍보 콘텐츠를 배치해 두 공간의 주요 콘텐츠와 청
울진군의회는 9월 8일, 9일간의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임승필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 김복남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군화 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황현철 의원은 “‘유지준설’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화순군은 8일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임지락 군수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피해 지역 곳곳의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침수로 인한 피해 상황과 복구 여건 등을 확인했다.특히 피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침수 피해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추석을 열흘 앞둔 14일, 전 군민 대상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고흥군 민생지원금 총액은 182억 원이며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사업 시기 조정과 경상 경비 절감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이날 각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각 마을 경로당과 마을 회관 등을 찾아가 주민들의 신청을
제주의 한 경찰관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전보조치됐다.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모 지구대 소속 ㄱ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ㄱ경감을 다른 파출소로 전보조치했다. 또, 경찰은 ㄱ경감에 대한 감찰도 진행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감찰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오카야마·가와사키·도쿄에서 진행하는 교류도시 국외연수를 앞두고 사전연구와 기관별 조사과제를 구체화하는 등 준비에 나선다.이번 국외연수는 해외 문화·체육시설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재정문화위원회가 현재 다루고 있는 부천의 주요 현안을 각 도시에서는 어떤 제도와 운영방식으로 풀고 있는지 직접 비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현재 재정문화위원회는 부천아트센터와 부천시립예술단 운영, 부천FC1995의 지역사회 연계, 부천
중흥그룹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중흥그룹의 공사 대금은 약 700억 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원자재 구입비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중흥그룹은 공사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 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중흥그룹은 지난 설 명절 전에도 공사 대금 1000억
인천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증가,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어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9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2개월간‘가을철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최근 3년 평균 인천지역 가을철 교통사망사고는 31명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보행자 사망이 30%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인천경찰청에서는 보행자 보호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밀접하게 위험을 느끼는 이륜·화물 차량에 대한 교통안전활동을 강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항과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이 실제 국내 환자 93명에게 투약된 것으로 드러났다.14일 윤상현
49분전
“저녁을 먹고 운동 삼아 나왔다”“거리가 깨끗한 줄 알았는데 담배꽁초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쓰레기를 주우니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줍깅에 참여한 서천라이프케어센터이용자들의 참여 소감이다.인천 서해구에서 주민 참여형 마을미디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동체라디오 서구FM’이 서해구 심곡동 노숙인재활시설 서천라이프케어센터과 함께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과 노숙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서구FM은 인천 서해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간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나와 이웃을 담다’ 사업
컴투스플랫폼은 오프라인 기술 세미나 '하이브 테크 서밋'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축산물 중개 플랫폼 운영사 미트박스글로벌의 주주 박진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03%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 취득으로 보고됐다.박진호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만28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4만4125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11.03%로, 0.7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2만28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4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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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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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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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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