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의회 성고충심의위원회가 강성기 시의원 관련, 여성 공무원 성희롱 사건에 대해 총 4건을 성희롱으로 인정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성고충심의위원회는 6일 회의를 열고 2023년 1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제기된 사건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카페 및 의회 버스 내 발언, 식당 발언, 결혼식장 발언, 식사 자리에서의 신체 접촉 등 4건이 모두 성희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과거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에게 한 '장애인 비하 발언'을 '인권 침해 및 차별행위로 규정하고 조사해달라'며 접수된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가 각하한...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예비후보는 30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도근 예비후보의 예비후보 등록 절차와 발언 내용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촉구했다.최 후보는 "송 후보가 당의 적격심사 통과 이전에 예비후보 등록을 강행했다"며 “민주당은 적격심사를 통과한 후보만 등록이 가능하다”면서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최 후보는 또한 송 후보의 발언 번복 사례를 문제 삼았다. 앞서 송 후보가 중앙당 인재영입 형식으로 입당해 문제가 없다고 설명한 것과 달리 토론회에서는 “본인은 잘 알지 못한다” “중앙당에 확인해야 할 사안”이라고
여성시민단체가 민주당을 향해 신당역 사건 2차 가해 논란을 일으킨 이상훈 서울시의원에 대한 단수공천을 즉각 취소하고 지연된 제명 절차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또 민주당은 성차별적 편견으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여성혐오 발언 논란을 일으킨 김기덕 서울시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하라고 촉구했다.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30일 성명을 내어 "2차 가해자를 포용하고 여성의 삶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정치가 지방자치의 이름으로 반복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부끄러움을 알고 책임 있는 조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냈던 당 소장파 김용태 의원이, 당 광역비례의원 청년후보 공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윤 어게인' 성향 발언 및 폭력 전과로 논란을 빚었던 희극인 이...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6일 중동 전쟁 여파로 최근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된 데 대해 "고위 인사의 발언 리스크"가 영향을 가중했다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최근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후보의 정읍지역 내 식당의 청년모임 참석과 관련해 "이원택 의원이 먼저 자리를 떠났다"는 목격담이 나와 논란의 새 국면이 예...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 "김부겸 전 총리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방문하겠다고 한 이야기는 대구 현실에 대한 판단으로 존중한다"면서도 "박근혜 정부...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재원 예비후보의 과거 발언과 행보를 둘러싼 해석이 지역 정치권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한 언론사 유튜브 보도 등에 따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둘러싼 공방이 커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직접 수습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이후 부산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하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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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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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쌍생아 출산가정에 희소식!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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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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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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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기온 낮아 쌀쌀, 전국에 황사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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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급증하는 노인 돌봄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충남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 도·시군 공무원, 통합돌봄추진단, 학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간 결과물에 대한 전문가 자문 및 실무 의견을 수렴해 향후 수립될 기본계획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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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 시작된 가운데,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서천읍주민자치센터를 방문,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라 유가가 급등하며 실질 소득이 감소한 서민층과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농어민, 운수업계 종사자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민생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1차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등으로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지급한다.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는 날짜(27일 1·6, 28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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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정 금강환경청장 취임, 삽교천 수해복구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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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최근 취임, 본격 업무에 착수했다.행시 47회로 공직에 입성한 마 청장은 명지대 무역학과 학사와 미국 켄터키대 행정학사 석사를 수료했다.그는 2004년부터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 개방팀장, 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 자원재활용과장, 화학물질정책과장, 녹색전환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두루 역임했다.이번에 처음 청장으로 부임해 각오가 남다르다.마재정 신임 청장은 “금강은 대전·충청지역 주민의 삶의 터전이자 우리가 보전해야할 재산”이라며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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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주거복지 동행 계속된다
충남도는 ‘사랑의 집짓기 및 집고치기’ 공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2001년 사업 시작 이후 보조사업자로 참여한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무주택 저소득 가정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건축 및 개보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도는 그동안 집짓기 30호 및 집고치기 405호를 지원했으며, 관련 시설 지원도 병행 추진해 왔다. 올해 지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