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송도 103층 타워 안전성 검토 7월 마무리, 청라 시티타워는 '가능'

2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초고층 타워를 건립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근 인천국제공항의 항공 안전성을 검토하는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5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블루코어PFV가 지난해 9월 발주한 '초고층 타워 비행 안전성 검토 용역'은 오는 7월 완료될 예정이다.서울지방항공청이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한 비행 안전성 2차 검증 용역도 같은 시기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이번 용역은 송도에 계획된 지상 103층, 높이 420m 규모 타워를 건립하더라도 인천공항 이...
6일전
2026년 5월 1일, 우리는 처음으로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맞이한다. 60여 년간 사용해온 ‘근로자의 날’이라는 이름을 넘어, 노동이 본래의 이름을 회복했다는 점에서 이 변화는 작지 않다. 단순히 하루의 휴식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노동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근로’라는 말에는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반면 ‘노동’은 인간이 자신의 삶을 만들고 사회를 움직이는 능동적 행위에 가깝다. 대한민국 헌법 제32조는 “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근로
5일전
6·3 지방선거룰 앞두고 각 정당의 인천시의원 후보 공천이 사실상 끝나 현역인 제9대 인천시의원 40명의 거취가 결정됐다.2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제9대 현역 시의원 40명의 당적은 국민의힘 24명, 더불어민주당 12명, 조국혁신당 2명, 무소속 2명이다.이들 중 인천시의회 의원선거에 재출마하는 의원은 국민의힘 14명, 더불어민주당 10명을 합쳐 24명의 공천이 확정됐고 조국혁신당과 무소속은 아직은 불투명하지만 2~3명이 시의원에 재도전할 가능성이 있다.조국혁신당 소속은 신학용 국회의원 탈당 때 함께 더불어민주당을 나온 나상길(부평
6일전
5월 1일은 노동절이다. 그동안 '근로자의 날'로 불리던 이름을 넘어, 노동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를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노동절'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고 있다.필자는 노동의 가치와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불을 지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만나기 위해 노동절을 앞두고 청계천 전태일기념관을 찾았다. ​평온한 청계천 길 위에서 마주한 청년의 그림자​청계천을 따라 기념관을 찾아가는 길이 참 아름답다. 물길은 잔잔하게 흐르고, 그 위를 스치는 바람은 유난히도 신선하다. 그 평온함 속에서 문득, 이 길 어딘가에서 스물두 살 청년이 세상의
6일전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은 1일 논평을 통해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숙의를 거쳐 마련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자의적으로 수정했다며 중대선거구제 도입 취지를 반영한 선거구 획정안을 조속히 의결할 것을 촉구했다.당초 4~5인 선거구로 배정된 지역을 2인 선거구로 분할하려는 것은 다양한 정치 세력의 지방의회 진입을 보장하고 다당제를 안착시키려는 중대선거구제의 근본 취지를 크게 훼손한다는 것이다.또 거대 양당 중심의 독점적 정치 체제를 고착화하려는 시도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시당은 이
5일전
사단법인 인천국제미술협회와 JS아트스페이스, 아트싸이클청년예술인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제 3회 월미도아트페어’가 1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아트페어는 월미문화로 해안광장과 JS아트스페이스, 김정숙 갤러리 등 3개 공간에서 3일까지 진행되며, 총 121명의 작가가 참여해 9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현장에서는 자개 공예 체험과 캐리커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박수근 3대전’을 비롯해 중국 산둥성 고밀시문화예술교류협회 소속 작가 16명의 작품과 일본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며 국제 교류의
4일전
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제주소방이 다가오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 재난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7일 오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년 제주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지진·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총체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훈련에는 소방을 비롯해 지자체, 경찰, 군, 의료기관 등 27개 기관·단체 소속 400여 명의 인력과 7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훈련은 전국체전 중 대규모 인원이 운집한 상황에서 진도 7 규모의 강진이 발
"국민은 공소 취소가 뭔지 잘 모른다"고 한 민주당 공소취소 모임 상임대표 박성준 의원의 발언을 두고 야당에서 "국민을 개돼지로 아느냐"고 반발하는 등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국민의힘은 민주당과 박성준 의원을 향해 "국민을 개돼지 바보로 아느냐"며 "주권자를 모독하는 역대급 망언"이라고 규탄하고 즉각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문제의 발언은 지난 6일 아침 방송된 CBS 라디오 '여의도 빅4토론'에서 나왔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안과 민심의 흐름을 짚어보는 이날 방송에는 민주당 박성준 의원,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5월 7일 오후 2시, 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감 104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 정서, 경제적 환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교가 보다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관리자 중심의 체
가스안전공사가 LPG 벌크로리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전국 단위 안전점검과 운전자 교육에 나선다.최근 LPG 충전소 사고 이후 현장 점검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민간 협회와 함께 사고 예방 체계 강화에 나선 모습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국 1600여 대 LPG 벌크로리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LPG 벌크로리 안전점검 및 운전자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공사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소재 LPG 충전소에서 발대식을 열고 현장 중심 안전점검과 운전자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사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5월 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불법사금융 범죄 대응 강화,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확대, ▴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 ▴국민 노후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기관 차원에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우선,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 증가에 대한 대응을 위해 협력한다. 복지 위기가구·자살 고위험군 대상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충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도내 순천향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인공지능 중심 체제로 전환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고도화된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총 7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비수도권 대학으로는 순천향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순천향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부터 8년간 국비 240억 원 포함 총사업비 278억
1시간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7일 소상공인·자영업자 5대 공약으로 ▲소상공인 대상 정책금융 보증지원 확대 ▲소상공인 중심의 원도심 도시재생 추진 ▲거점 전통시장을 스토리텔링을 더한 랜드마크로 조성 ▲e음카드 혜택 확대 및 원도심 스마트 공영주차장 확대 ▲송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AI 공동물류센터 설립을 내놓았다.박 후보는 “소상공인 여러분의 이자 걱정, 물가 걱정에 잠 못 드는 밤은 덜어내고 골목골목 왁자지껄 손님맞이로 바쁜 이침을 만들겠다”며 “당장 꽉
삼성전자 경영진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임금 진행상황과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두 대표이사는 이날 오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전 부회장과 노사장은 "임금협약 교섭 과정에서 회사는 임직원 여러분과 회사의 미래 경쟁력, 사업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안을 제시하고, 노동조합과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그러나 아직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받아들이고
1시간전
7일 제주시 내도동 소재 보리밭에 한 농민이 잡초 제거 작업을 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고사양 게임의 요구 제원이 높아짐에 따라 CPU의 연산 처리 능력과 GPU의 그래픽 데이터 처리 속도를 동시에 만족하는 하이엔드 완제 PC에 대한 수요가 선명해지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유저들 사이에서 검증된 3D V-캐시 기반 프로세서와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 GPU의 조합은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구성으로 평가받는다.이에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에서 강력한 연산 성능에 시각적 튜닝 요소를 더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장애인 건강소득’ 첫 시행…참여형 복지로 호응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사업은 도가 시군과 함께 시행하는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수행한 건강활동과 사회참여 활동이 일정 기준에 도달할 경우 이를 건강소득으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현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게 특징이다.참여 장애인들은 팔 들어올리기, 휠체어 타기, 뒤집기, 버티기, 고무밴드 당기기 등 간단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월 12회, 회당 30분 이상 수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171곳 취·양수장 중 겨우 15곳 시설개선
정부가 안정적인 치수를 위해 노후화된 취·양수장 시설개선에 착수했다.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취수구 위치 조정과 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전국 171곳 취·양수장 가운데 현재 시설개선 된 곳은 고작 15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었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박달령'까지 걷는 길
4일전
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국 평화의 도시에서 만나는 유엔군 영웅들… 칠곡호국평화기념관 『6·25전쟁 유엔군 인물 展』 운영
칠곡군은 지난 5일부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12인의 영웅들: 6·25전쟁 유엔군 인물 展』을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2026년도 기획전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 월턴 워커 ▲ 밴 플리트 ▲ 리처드 위트컴 ▲ 에밀 카폰 ▲ 테드 윌리엄스 ▲ 김영옥 등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소상공인·자영업자 5대 공약 발표
1시간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7일 소상공인·자영업자 5대 공약으로 ▲소상공인 대상 정책금융 보증지원 확대 ▲소상공인 중심의 원도심 도시재생 추진 ▲거점 전통시장을 스토리텔링을 더한 랜드마크로 조성 ▲e음카드 혜택 확대 및 원도심 스마트 공영주차장 확대 ▲송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AI 공동물류센터 설립을 내놓았다.박 후보는 “소상공인 여러분의 이자 걱정, 물가 걱정에 잠 못 드는 밤은 덜어내고 골목골목 왁자지껄 손님맞이로 바쁜 이침을 만들겠다”며 “당장 꽉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교육연수원,‘연결·공유·성장’R&D(연구개발)로깨우는 협력적 리더십
대구시교육청 산하 교육연수원은 오는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2기에 걸쳐 관내 공·사립 학교 행정실장 및 6급 중견관리자 80명을 대상으로 ‘2026 행정실장 및 6급 중견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간관리자들의 조직 관리 능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 산업 이끌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박차’
  충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도내 순천향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인공지능 중심 체제로 전환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고도화된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총 7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비수도권 대학으로는 순천향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순천향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부터 8년간 국비 240억 원 포함 총사업비 278억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법사금융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위해, 복지부·금감원 함께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5월 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불법사금융 범죄 대응 강화,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확대, ▴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 ▴국민 노후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기관 차원에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우선,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 증가에 대한 대응을 위해 협력한다. 복지 위기가구·자살 고위험군 대상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